무책임한 현대 홈쇼핑 고객을 개 무시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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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책임한 현대 홈쇼핑 고객을 개 무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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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형순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2-07-12 13: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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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아이 영어 펜과 책을 구입했는데 펜에 문제가 있어서 올 3월 초에 a/s을 의뢰 했어요. 그런데 업체가 부도가 나서 a/s가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길려 펜을 사용해야지만 볼수 있는  책들은 어떡하냐 했더니 다른업체에 전화 해 보더니 a/s가 가능 하다고 해서 펜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전화도 없고 2주 후정도에 부품이 없어서 a/s가 안된다고 다시 왔어요.  그리고 다시 다른 업체를 알아보겠다고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리다가 5월 초에 다시 전화해 봤는데 a/s가능하다고 6월 달 안 까지 다 해결해 준다길려 기다렸는데 7월이 되어도 연락이 없네요.. a/s가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고객에게 이건 분명 거짓말인데 이렸게 거짓말을 해도 되는지.
절대 한번도  늦어진다 문제가 있다등 먼저 전화를 해서 말해 준적도 없었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 나서 현대 홈쇼핑에 전화해서 기사분 보내 달라고 했어요. 물건 다시 가지고 가라고요. 버리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펜으로 공부할수있는 교재를 구입하여 사용중 펜에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업체부도로 불가하다면서 아무런 대책을 세워주지않아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먼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구하고 제보자님께서 구매하신 상품의 협력사 부도로 인하여 처리 불가한 상태로 업체 상품담당자가 A/S를 대행할 수 있는 협력사를 7월 20일까지 선정하여 A/S를 처리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아울러 고객님께는 사과말씀과 진행상황에 대하여 안내해 드렸습니다.

최종 A/S 까지 확인하여 원활한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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