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정장 이염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브랜드정장 이염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정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2-06-21 18:13:17

본문

많은 사람들이 아는 여성의류 LINE의 정장에서 블라우스가 이염됐습니다.
그것도 2벌이나..

면접과, 취직으로 인해 블라우스 입을 일이 많아서 LINE본사측에 정장과 블라우스 환불요청했습니다.
심의를 거쳐서 이염이 된게 확인되면, 블라우스에 이염된 것을 빼줄 수 있다고 하길래
당장 며칠 후에 또 블라우스 입어야 되는데, 입을 것다고 항의하였고, 새 블라우스를 입은거라 물을 빼준다하여 어떻게 보상해줄거냐고 기분이 너무 나쁘다며 블라우스까지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블라우스 영수증 함께 보내달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블라우스 매장에 가서 영수증을 찾아서 보냈습니다.

오늘 전화와서 하는 말이 드라이를 해보고 물이 안빠지면 환불해준다는 겁니다.

급한 마음에 이틀이나 돌아다녀서 이미 다른 블라우스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나는 그쪽에서 환불해준다고 해서 다른 블라우스 샀는데, 그럼 내가 뭐가냐되냐고 항의했더니.

제가 그 상담원이 하는 말을 제대로 못들었답니다.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열도 받습니다.

한마디로 제 잘못이랍니다.
그래ㅓ 그 블라우스를 포장하고 우체국에가 가서 택배보낸 시간, 다른 블라우스 산다고 돌아다닌 시간, 다른 블라우스를 산 돈의 피해까지 청구하고 싶을 마음이 생겼습니다.

금융관련 피해는 금융감독원에서 관리하고, 통신관련 피해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 같은 경우는 어디에 신고를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옷의 이염현상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의류의 품질하자(봉제 불량, 원단불량 부자재불량등)로 인한 경우에는 보상이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1년)일 때에는 제품가 전액 보상이며 품질보증기간이 경과된 제품인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감가 후 잔존가치의 보상요구가 가능합니다. 먼저 유관기관에 시험검사를 요청하여 옷의 하자발생에 대하여 시험검사나 심의를 통하여 제품의 품질하자가 확인되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방법으로 보상요구가 가능하며, 소비자의 취급부주의 등에 의한 하자라면 보상 요구는 불가능합니다.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 연맹과 같은 단체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42 생활용품 윤미진 2012-01-18
11040 생활용품 김상희 2012-01-18
11039 통신 김창훈 2012-01-18
11034 생활가전 황현묵 2012-01-18
11033 자동차 전병환 2012-01-18
11032 통신 김태웅 2012-01-18
11031 기타

처리

**
박재현 2012-01-18
11030 통신 조치남 2012-01-18
11029 유통 박지애 2012-01-18
11028 통신 김남룡 2012-01-18
11027 기타 홍미경 2012-01-18
11026 통신 조치남 2012-01-18
11025 기타 홍진헌 2012-01-18
11024 통신 박민석 2012-01-18
11022 생활가전 이미숙 2012-01-18
11021 기타 홍진헌 2012-01-18
11020 통신 김희명 2012-01-18
11019 생활용품 홍진헌 2012-01-18
11018 기타 김현지 2012-01-18
11017 기타 김규진 2012-01-18
11016 통신 최은주 2012-01-18
11015 생활용품 김유진 2012-01-18
11014 기타 이경열 2012-01-18
11013 기타 박종목 2012-01-18
11012 기타 신용호 2012-01-18
11011 통신 한상호 2012-01-18
11009 건설 박종목 2012-01-18
11000 기타 강윤자 2012-01-18
10999 생활용품 하수화 2012-01-18
10998 기타 정주희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