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숙미
  • 조회수 : 327회
  • 작성일 : 12-06-04 10:32:59

본문

저는 올해 1월에 주방장과 신발장을 한샘에서 교체했습니다 <BR>2012년 3월 15일 입주하여 생활하던중 한달후 4월 중순께 씽크대에서 물이 새는것을 알았습니다 <BR>A/S를 불러 확인하니 씽크볼의 이음새가 마무리가 안되어서 물이 하판 바닥에 떨어진것을 확인하여 A/S기사가 투명 실리콘으로 씽크볼 주위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씽크볼이 2008년에 제작된 것이었습니다...횟수로 5년이나 지난 재고였고 1달동안 씽크볼을 사용하면서 물이 새는걸 몰랐기에 하판에 한달동안 물이 고여있어서 하판이 물에 불어있었던 관계로 하판교체와 씽크볼 교체를 요구하니 A/S기사가 회사에 클레임을 걸어 A/S오더가 떨어져서 다른 A/S기사가 A/S를 해줄것을 나에게 전화가 와서 알려 줬습니다 그때가 4월 중순이였고 4월 하순경에 5월 4일 A/S해주기로 한날 부터 5월 23일경까지 연락이 없어서 A/S센터에 전화를 6회가량하니 접수만 될뿐 아무런 조치도 없어서 서울 방배점지점에 전화를 하여 본사와 연락할수있는 전화번호를 요구하니 서울 방배점지점 "소우다"라는 책임자가 부산 동래점에 연락해서 조치를 취해줬는데 부산책임자라는 사람이 (조**)5월 30일 전화가 와서(내일-31일-공사일정을 확인하여 전화주기로 했는데 )꼭 조치를 취해줄것을 약속하였으나 아직도 연락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한샘이라는 이름때문에 믿고 공사를 했는데 이렇게 여러번 아마도 20회는 연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는 한샘을 고발합니다..."꼭"해결될수있게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방쪽 공사의뢰후 씽크대쪽에 물이새는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소식이없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문제가 된 하자의 보수비용을 산출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맞소송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실제적으로 공사 잔금이 있고 하자가 발생했다면 정상적인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지만 상대방에서 잔금에 대한 소송으로 대응해 왔기 때문에 하자보수에 소요되는 비용을 산출하여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맞소송을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소송중인 민사 분쟁사건 관련하여, 피해구제기관의 권고는 법원의 판결보다 우선 할 수 없기 때문이며 모쪼록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