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스포티지 도장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자동차 스포티지 도장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욱재
  • 조회수 : 678회
  • 작성일 : 12-05-31 22:09:04

본문

2012년 4월 말경 스포티지r 차량 구입했습니다.
3일후 차량등록 했습니다.
 등록후 새차를 했습니다 새차후 첫 하자를 발견했습니다. 본넷 부분에 움푹 드러간 곳 2곳 발견후
차량을 트렁크 죄측 대로등에 포장 불량으로 발견했습니다. 운전석 뒷문또한 잘닫히지 않았습니다.업사원에게 연락후 차량 확인 하였습니다. 그러고 몇일후 운전석 뒤 휀다부분에 도장이 깨져 있더군요.. 5센티 가량 ......기아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상기 내용을 말씀 드리고 해결책을 강구 해준다고 했습니다...몇일후 지정 서비스 점에서 수리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후 더 커졋습니다..
 수리 차량을 인도를 받을려 했는데....차량 확인후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휀다 트렁크 본넷 도색을 하였는데... 색이 다 틀리게 나왔더군요...확인 결과 앞쪽은 광택집에서
도장을 했고....휀다 트렁크는 지정공장에서 했다는데...색이 완전히 틀리도 ...항의를 하자 다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새차를 손데는 것도 짜증나는 일인데 다시또 손을 데자고 하니 열이 받더군요..그후 센터를 찾아가 차량을 확인 시켜준후 교환및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그후 당일 지점에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 4명에 직원이 나왔더군요...저는 환불 및 교환을 요구 햇으나 소비자 보호법에 의거 안된다....수리 해서 타라 ..그말만 반복하더군요....기분이 너무 나빠서 생각해보겠다고 한후
나왔습니다..
 새차를 샀는데 하자를 인정 하면서도 새차로 바꾸어 달라는 것도 무리한 요구인가요.
 교환및 환불은 되지 않는것인가?
혹 수리를 해서 탄다고 치면 차량 3군데 도장했는데 차량 가격 떨어지는것은 당사가가 떠안아야 하는것인지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는 해당신차의 하자관련한 업체의 부실한 수리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28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27 기타 김민기 2012-01-12
9926 digital 이나라 2012-01-12
9925 통신 곽병주 2012-01-12
9924 기타 서준호 2012-01-12
9920 식음료 노산하 2012-01-11
9919 식음료 한은주 2012-01-11
9917 생활용품 황운서 2012-01-11
9916 유통 박선자 2012-01-11
9908 기타 김민경 2012-01-11
9903 기타 김혜영 2012-01-11
9902 건설 김승원 2012-01-11
9898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7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2 기타 박은지 2012-01-11
9890 기타 유명호 2012-01-11
9889 생활용품 계보라 2012-01-11
9888 통신 이민호 2012-01-11
9887 통신 이민호 2012-01-11
9886 digital 이준우 2012-01-11
9885 기타 전명아 2012-01-11
9884 digital 정하나 2012-01-11
9883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1
9880 기타 송기준 2012-01-11
9874 기타 차덕희 2012-01-11
9870 생활용품 최창선 2012-01-11
9868 digital 김윤일 2012-01-11
9867 통신 강미연 2012-01-11
9864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2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