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과 TV이전설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과 TV이전설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연
  • 조회수 : 707회
  • 작성일 : 12-04-06 18:55:26

본문

인터넷과 TV를 이전설치를 하려하는데 두 군데의 주소가 달라서 U+측에 상담을 했더니 안된다고합니다.
그래서 왜 안되냐 했더니 둘이 결합이 되어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런거 결합신청한적이 없다.
라고 이야기했더니 상담원(전주고객센터:전옥자)이 말하기를 한방요를 쓰고 있어서 핸드폰과 인터넷이 결합이 되어있다고하더군요!
그럼 TV는 결합이 안되어있는거네요?! 라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면서도 계속 TV가 결합이 되어있다고 말을하며 반복합니다.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겠다는 것도 아니고 설치장소가 다를뿐인데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계속 결합이 안되어있다고 말하면서 결합되어있다고 말하는것도 이상하고.. 좀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그래서 아니 그럼 결합상품이라면 굉장한 중요사안이라는 생각이드는데 그런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바도없고 결합상품이라는 이야기를 들은바가 없으니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주소이전시 인터넷과 TV가 동일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은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당시 계약서 전문을 확인하기위해 보안파일을 여는데 계속 에러가 나는상태이기에 U+상담실에 문의하였더니 오늘은 근무가 끝났는지 내일(7일 토요일)연락하라고하여 내일 연락하여 확인하려는 중입니다.

그리하여 참고파일로 "U+ 인터넷"과 U+TV" 이용약관을 첨부합니다.
현재 제가 이용하는 프로그램

U+인터넷 : 한방yo(LTE)
U+TV : IPTV-LIVE방송(HD이코노미)

약관확인결과 결합상품의 이전설치에 관하여 동일한 지역이어야 한다는 내용이 없을 뿐더러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입당시 결합상품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습니다.
(지금현재 결합이 되어있더라하더라도 소비자에게 알리지않은 점은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바는 해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장소를 서로 다르게 설치를 원하는 바입니다.
빠르게 해결됬으면 좋겠네요!
ㅠㅠ 이런데 글올리는것도 황당하지만... 그쪽(U+)이랑은 계속 이야기해봐야 너무 똑같은 말만 되풀이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답답하네요. 왜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을 만드는지...
빨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복합상품을 이용하던 중 이사를 하시게되어 이전 요청을 하셨는데 복합상품을 각각 다른주소로 이전원하니 그것은 가능하지 않다는 안내를 받아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15 기타 백민경 2012-01-20
11614 기타 서정심 2012-01-20
11613 식음료 정대왕 2012-01-20
11612 건설 박병만 2012-01-20
11611 기타 윤희정 2012-01-20
11610 기타 박민수 2012-01-20
11609 기타 장태진 2012-01-20
11608 기타 지선영 2012-01-20
11597 통신 박선아 2012-01-20
11596 기타 유은재 2012-01-20
11588 식음료 김예은 2012-01-20
11578 통신 강말남 2012-01-20
11574 통신 배성환 2012-01-20
11570 기타 박기열 2012-01-20
11565 생활용품 이영미 2012-01-20
11564 생활가전 정현재 2012-01-20
11548 통신 장희영 2012-01-20
11546 금융 이병일 2012-01-20
11544 기타 이지은 2012-01-20
11541 기타 정혜연 2012-01-20
11531 기타 이한울 2012-01-20
11530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9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8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7 기타 강봉례 2012-01-20
11526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5 기타

처리

**
이신영 2012-01-20
11524 기타 황승연 2012-01-20
11515 기타 추정숙 2012-01-20
11513 기타 송지숙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