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드레서 싸이트 고발건에 대한 불량제품 사진첨부(사진 안올라가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라라드레서 싸이트 고발건에 대한 불량제품 사진첨부(사진 안올라가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실
  • 조회수 : 1,154회
  • 작성일 : 12-03-01 10:44:34

본문

2월23일에 http//www.laradressre.co.kr 싸이트에서 자켓과 가디건을 구입했습니다.
물건을 2월 27일경에 받았고요...
자켓이 맘에 안들어 첨엔 반품요청을 하려고 홈페이지에 문의를
전화를 걸었더니 반품이 안되는 제품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전화를 끊고 집에 돌아와서 옷을 입어보니
옷의 이음새가 가위로 오린자국이 그대로 나타나고 옷의 속지가 보여서 불량품이 확실하여 라라드레서(02-2265-3969)로 전화하여 옷이 불량이라고 하였더니 확인하고 보내기 때문에 절대 그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택배비 5천원을 동봉해서 보내면 다른 제품으로 교환은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불량품인데 택배비를 받는 경우가 어디있냐고 하였더니
자기들이 받아보고 불량품이면 5천원을  돌려주고 불량품이 아니면 받는다는 것입니다.
몇번을 이음새불량및 가위로오린자국이 그대로 보인다고 몇번을 얘기해도 자기들은 그럴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반품을 해서 불량이면 환불해달라고 하였더니 반품은 안되고 불량품이면 교환은 해준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환불이 안되는 것입니까?
몇번을 불량품이라고 얘기를 해도 자기들은 그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ㅏ.
제가 인터넷쇼핑을 많이 하는편인데 이렇게 확인도하지않고 우기는 경우는 첨입니다.
라라드레서(02-2265-3969)싸이트를 고발하니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사진을 찍어서 불량품인지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
2월 29일 라라드레서 고발한다고 위의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요 불량제품 사진 첨부해 드립니다.
이렇게 허접하고 불량부분이 많은 옷은 첨 받아봅니다. 
약간의 하자가 있는 부분은 그냥 넘어가는 편인데...
이번에는 아니다 싶습니다.
이런 피해보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면서 소비자고발센타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진이 한글파일에 복사해서 다시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