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무비 영화예매사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무비 영화예매사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하
  • 조회수 : 764회
  • 작성일 : 12-08-14 14:43:29

본문

1. 위메프에서 전국상영관 영화예매권 (2인권) 구입

2. 영화예매 시도 할 때마다 극장선택 불가

3. 얼마 후 홈페이지 복구를 위해 홈페이지 이용 불가

4. 홈페이지 이용 불가를 양해바란다며 기간연장해준다고 공지함

5. 그러나 기간이 연장된 것을 어디서도 확인 할 수 없었음

6. 기타문의는 아예 받지 않고 오로지 더무비홍대리 라는 트위터로 연락하라더니

7. 트위터 무응답 및 홈페이지 이용 불가

8. 위메프에서 환불하려고 했더니
더무비에서 연장해준 기간이 위메프에서는 적용되지 않은 상태임

9. 결국 위메프에서는 사용기간이 만료된 쿠폰이므로 환불 불가능한 상황

10. 사용기간이 만표된 쿠폰에 대해서는 1:1 온라인 상담 불가능

11. 오직 전화로만 상담한다고 하면서 계속 고객상담실 전화연결 불가능





어제 이곳에 글을 게시 한 후

더무비로부터 이메일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공지사항 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공지사항에 공지하고 있었습니다.
제발 공지사항 좀 확인 부탁드립니다.]

라고 '버럭!!'하는 어투로 몇 번씩이나 공지사항 확인하라는 말 뿐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여러번의 이메일을 통해
기간연장확인 요청을 했고
환불을 요청했더니





[위메프 쿠폰의 경우 일괄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하도록 조치되어 있습니다.


해결은 위메프측에서 협의된 내용대로 환불 의무를 이행하고
유보금이 더무비에 정상적으로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부분 때문에 저희도 공정위를 통해 위메프에 강제적인 조치를 취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라는 답변을 맨 마지막에 받았습니다





즉, 고객님께서 쿠폰을 구입하시며 지불하신 금액은
더무비가 아니라 위메프에서 보관하고 있어서
더무비는 고객에게 환불도 못해주고
고객은 쿠폰 사용도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지사항을 읽기 위해 더무비 홈페이지 접속이 매번 어려웠고

또 어렵게 접속 성공하여 공지사항을 읽어보니

제가 받은 답변의 내용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더무비와 위메프 둘 다 불편하고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쪼록 여유를 갖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7 기타 박성환 2012-01-12
10013 통신 조서영 2012-01-12
10011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2
10008 digital 이경열 2012-01-12
9998 생활용품 이소린 2012-01-12
9996 자동차 조성국 2012-01-12
9994 기타 김민기 2012-01-12
9993 기타 이정숙 2012-01-12
9992 금융 설정임 2012-01-12
9990 기타 최성용 2012-01-12
9989 자동차 김병준 2012-01-12
9983 기타 이정희 2012-01-12
9982 해결&감사글 문성원 2012-01-12
9980 기타 최인영 2012-01-12
9979 기타 하경호 2012-01-12
9978 기타 서정해 2012-01-12
9976 생활용품 송승민 2012-01-12
9975 식음료 윤은정 2012-01-12
9974 기타 김수경 2012-01-12
9973 digital

처리

lg피해
정소라 2012-01-12
9972 digital 정인용 2012-01-12
9971 통신 조호권 2012-01-12
9963 식음료 윤희진 2012-01-12
9962 기타 김보링 2012-01-12
9961 통신 연찬호 2012-01-12
9959 기타 김애영 2012-01-12
9957 생활용품 이선진 2012-01-12
9956 유통 오동규 2012-01-12
9955 통신 박미정 2012-01-12
9952 생활용품

처리

**
이선진 2012-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