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데 폭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데 폭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영임
  • 조회수 : 571회
  • 작성일 : 12-08-13 21:50:03

본문

2012년8월12일 오후9시쯤 화장실에볼일을 보러들어갔는데 전기선 타는 쓴냄새가나서 냄새를맞다보니
 비데쪽에서 나는것이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남편을깨워 화장실에들어갔는데 갑자기 비데에서 펑소리가 나면서 비데가 박살났습니다.
변기에 앉아있었을때 폭발했으면 어쨌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고객센타로 신고를했는데 지금빨리 갈수없다며 순번을 기다리라는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다쳤는지는 관심도 없고 비데가 폭발했다해도 아무런 반응도없이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만약 사람이 다쳤다고해도 눈도 깜짝 안할상황이더라구여..지금까지도 아무런 연락도 조치도 없는상태입니다.
어제 당시 사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데가 폭발하였다니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20 자동차 임보람 2012-01-21
11719 기타 신승수 2012-01-21
11718 기타 이홍규 2012-01-21
11716 기타 한봉숙 2012-01-21
11709 기타 배요한 2012-01-21
11700 기타 한봉숙 2012-01-21
11698 기타 김은혜 2012-01-21
11695 식음료 김호철 2012-01-21
11694 기타 박하늘 2012-01-21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11687 기타 은우 2012-01-21
11686 생활가전 장유진 2012-01-21
11685 기타 이신영 2012-01-21
11684 기타 주현지 2012-01-21
11683 식음료 최다영 2012-01-21
11681 기타 안경준 2012-01-21
11680 생활용품 신승훈 2012-01-21
11679 기타 권지인 2012-01-21
11664 기타 정정석 2012-01-21
11663 통신 이보람 2012-01-21
11662 기타 박병선 2012-01-21
11661 식음료 박종규 2012-01-21
11660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21
11659 통신 김민석 2012-01-21
11658 기타 전연정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