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변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의 변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철수
  • 조회수 : 1,450회
  • 작성일 : 12-05-23 11:23:40

본문

저희집은 3년약정으로 lg 인터넷과 전화 티비를 2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지난 주에 저희집에 인터넷 회선을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lg측에서 저희동네에 들어오는 광랜이 철거해야되서 변경해야된다 그래서 속도에 변화가 생긴다 라고 연락이 왔고 만약 이로 인해 해지하시게 될 경우 위약금 약26만원을 내시고 해지 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유지하시면 서비스로 두달 인터넷 요금 할인을 해주겠다고 했씁니다.
위약금때문에 울며 겨자씨 먹는 느낌으로 유지한다고 했지만 너무나도 속도 차이가 많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내가 저에게 이사실을 말해 주었고 제가 고객센터와 통화를 했습니다

저는 처음 계약당시 우리가 lg를 선택한 이유는 저희집에 100-100MB광랜이 들어 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측의 이유르 현재 100-10MB로 변경되었다 조치를 취해 달라 만약에 이로 인해 우리가 해지를 하려고 한다면 위약금을 왜 내야 되냐 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100-100MB는 아파트형 광랜으로 업로드 다운로드 속도가 100MB지원이고, 100-10MB는 가정형 광랜으로 업로드 10MB 다운로드 100MB의 속도를 지원하는 상품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측에서는 본인들은 원래 광랜으로 계약을 했다 그래서 지금 계약상의 문제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도움도 줄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럼 왜 처음에 100-100를 지원했냐 라는 것은 그건 기술적인 부분이기에 제대로 답할 수 없다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저희는 속도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던지 아니면 위약금 없이 해지 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인터넷과, 티브이 반환금은 조정 안내 하였고 전화는 타사 인터넷을 이용해서 사용 가능한 상품으로 전화는 반환금 처리 불가 안내 하였고 주택형 상품이기때문에 타사와 비교해보시고 사용을 유지하신다면 **원 요금 조정 안내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의 회선 교체로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며 그로인한 해지일 경우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20 자동차 임보람 2012-01-21
11719 기타 신승수 2012-01-21
11718 기타 이홍규 2012-01-21
11716 기타 한봉숙 2012-01-21
11709 기타 배요한 2012-01-21
11700 기타 한봉숙 2012-01-21
11698 기타 김은혜 2012-01-21
11695 식음료 김호철 2012-01-21
11694 기타 박하늘 2012-01-21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11687 기타 은우 2012-01-21
11686 생활가전 장유진 2012-01-21
11685 기타 이신영 2012-01-21
11684 기타 주현지 2012-01-21
11683 식음료 최다영 2012-01-21
11681 기타 안경준 2012-01-21
11680 생활용품 신승훈 2012-01-21
11679 기타 권지인 2012-01-21
11664 기타 정정석 2012-01-21
11663 통신 이보람 2012-01-21
11662 기타 박병선 2012-01-21
11661 식음료 박종규 2012-01-21
11660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21
11659 통신 김민석 2012-01-21
11658 기타 전연정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