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미디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아란미디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자연
  • 조회수 : 351회
  • 작성일 : 12-05-15 12:45:34

본문

저는 무료통화 통화료 할인이란명목으로 사기를 당했습니다.

무료통화 주고 통화료 할인해준다는...

둘째가 태어나고 생활비가 빠듯해 절약을 하려고 아둥바둥 하던 찰나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주 꼼꼼하게 세세하게 물었습니다.

결재방법까지도 ...

명세서에 50%할인으로 찍혀서 나온다고 하더군요

몇일에 걸쳐서 꼼꼼히 확인한다고 확인해 보고 결재했습니다.

제가 놓친건...약정서를 가입후 받았다는것...

결재를 먼저 했다는것 이것의 저의 최대의 실수 였습니다.

그런데,  결재후 약정서를 보고 의문점이 있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황당하게도 저와 결재를 했던 여직원은 퇴사했고

제가 그날 대화 했던 내용은 다 거짓이었습니다.

다른 담당직원은 죄송하다면서 이미결재를 했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치면 잊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2년후 오늘...

또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2년마다 자동연장되며

자동연장된후 매월 월정액이 추가 된다고

그러지 않으려면 신용정보철회를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90만원 정도 카드결재를 해야한다고...

어쩌면 좋죠?

그냥무시해도 별탈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