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울산 케이블티브이 정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M 울산 케이블티브이 정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근구
  • 조회수 : 1,519회
  • 작성일 : 12-03-18 19:51:49

본문

10월 19일에 저희 집에 김**(010-****-****)씨라는 분이 다짜고짜 찾아와서는 현관문을 두드리더군요.<BR>그래서 무조건 디지털 티비에 가입해야 된다며 다짜고짜 설치를 하더군요 <BR>무조건 3개월은 무료라고 하면서 설치를 강요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사용후<BR>회사에서 전화가 온다고 하던구요 그래서 더 쓸거면 돈을 내야하고 아니면 그만해도 된다고<BR>했습니다. 그렇게 해놓고선 회사에서 전화도 안올 뿐더러 3개월후 청구서 부터 날라오고<BR>끊으면 설치비4만원을 내야 하더군요 <BR>솔직히 고객한테 이돈 먹을려고 이짓하는 겁니까 너무 하는거 아닙니까 <BR>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디지털상품 아니면 TV 못봐?"..'허위영업' 기승=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06935)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86 식음료 이길수 2012-01-17
10681 기타 구길영 2012-01-17
10680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7
10673 기타 배석현 2012-01-17
10667 기타 최진주 2012-01-17
10664 기타 노미라 2012-01-17
10662 기타 김영민 2012-01-17
10661 유통

처리

감귤
김지수 2012-01-17
10659 통신 김형곤 2012-01-17
10658 기타 현창호 2012-01-17
10657 통신 노찬수 2012-01-17
10652 생활가전 방유진 2012-01-17
10649 기타 이지은 2012-01-17
10646 생활가전 박노규 2012-01-17
10645 생활가전 박노규 2012-01-17
10644 생활가전 김누리 2012-01-17
10643 digital 조종훈 2012-01-17
10642 생활용품 정순진 2012-01-17
10641 기타 김예슬 2012-01-17
10638 기타 양희정 2012-01-17
10635 금융 박재관 2012-01-16
10634 기타 전병규 2012-01-16
10633 생활용품 김기연 2012-01-16
10632 자동차 박광순 2012-01-16
10624 생활용품 김소영 2012-01-16
10619 생활용품 김민영 2012-01-16
10617 통신 홍정수 2012-01-16
10614 생활용품 황선혜 2012-01-16
10612 기타 곽우석 2012-01-16
10611 기타 김희연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