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 ] 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진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11-06 15:16:25

본문

7월 말경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사짐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짐을 보냈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문의 해 보니 미국으로 부터 짐이 인천 세관부서에 입고와 출고된 사실은 확인 됐지만 그 이후의 짐 tracking이 불가능하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2주정도 짐을 찾아보겠다고 하여 한달여 남짓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짐을 찾지 못해.
분실건으로 해당 품목의 영수증을 첨부하여 10월 초에 CJ 대한통운 측에 분실보상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접수후 보상 금액의 입금시까지 2주 정도 소요 된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접수 후 2주가 지나 입금이 되지 않아 문의 해보니 이전에 접수 받았던 담당 직원의 출산 휴가로 아직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래서 10월 10일자로 재 접수를 하였습니다.

접수 후 현재 3주가 지나고 있음에도 아직 입금에 관련 어떤 소식을 먼저 받지 못했고
늘 본인의 문의가 선결되야 일처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소비자로써 분노를 크게 느낍니다.
아래는 제 택배의 운송장 번호 입니다.
31974657353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6942 통신 유정은 2011-12-25
6941 기타 기현정 2011-12-25
6940 자동차 최종환 2011-12-25
6939 통신 백지선 2011-12-25
6938 생활가전 유휘라 2011-12-25
6937 기타 강영희 2011-12-25
6936 유통 최은아 2011-12-25
6930 통신 김호용 2011-12-24
6927 식음료 이주아 2011-12-24
6925 생활가전 이동욱 2011-12-24
6920 유통 박수하 2011-12-24
6919 생활용품 김태훈 2011-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