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채무자가 됐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가 채무자가 됐습니다. 너무 속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호
  • 조회수 : 2,025회
  • 작성일 : 12-04-24 18:00:57

본문

전 용인에 이사를 간 후 남양우유에서 영업을 하더군요. 판촉물을 보고 마트가서 일일이 사오느니 배달하면 더 신선한 우유를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영업사원이 다 작성을 하고 저에게 사인만 요청하더라고요. 어짜피 계속 먹일거니까 24개월로 약정을 했습니다. 남편이 이동할 수 있는 우려가 있어 이사시 연계를 할 수 있는지를 되물어 확인도 받았고 계약서상에도 연계에 대한 특별한 말이 없어 계약을 했습니다. 그러다 8월 28일에 이사를 가게 되어 남양우유에 서울 창동점으로 연계를 해달라는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사후 몇주가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자 제가 다시 전화를 드려서 연계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죠 다시전화드렸더니 연계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위약금을 달라는겁니다. 전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행사기간에 가입한거라 선물을 준다하기에 받았더니 창동점에서 그 선물값을 보상해주지 못한다하여 연계를 못해주겠다는겁니다. 전 그런사실조차 들은적도 없고 계약서상에 써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지난뒤 저희가 먹은 우유값은 드렸고 돈으로는 나도 억울해서 못주겠다하여 선물때문에 그런다면 그건 내가 선물을 사서라도 돌려주겠으니 연계해 달라 했더니 그것도 거절하더라고요. 무조건 달랍니다. 위약금을... 전 들은적 없습니다. 자기네들이 영업의 목적으로 준 선물을 보상받지 못하면 다른지점으로 연계를 못해준다는 소리도 들은적 없고 이사하고 고객이 재촉해서 연계해달라는 전화를 한 후에야 일처리 하더니 안된다고 돈을 달랍니다. 제가 계약한 기간동안 안먹겠다는것도 아니고 계속 먹겠다는데 먹겠다는 사람한데 위약금을 달라뇨 자기네들이 손해가 나니까 그걸 고객한테 달라네요. 말도 안한 사실을 들먹이며 저에게 위약금을 달랍니다. 그러면서 고소를 하더군요 채무자로... 내용이 8월 우유대금이랑 장난감 요금이더군요. 제가 기가막혔습니다. 8월 요금은 냈고 장난감도 사서 드리겠으니 연계해달라고 할때는 거절하더니 절 채무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더니 뭐라는 줄 아십니까? 위약금을 주던지 창동지점에 보상을 해달라고 저보고 직접말을 하라며 쏘아붙이더라고요. 보상을 해주려고 할때는 거절하더니 고소하고 나서 저보고 그걸 물어달래요. 전 어이가 없어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전 이의신청했습니다. 근데 저보고 죄송하답니다. 자기네 손해가 많다고 돈을 달랩니다. 고객을 이렇게 아무렇게나 대해도 됩니까? 남양우유에 전화했더니 알아보고 전화준다더니 연락도 없고 제가 기가막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우유 신청하여 드시던중 이사하는 지역으로 연계가능하다고 하여 신청하셨는데 불가하다면서 취소할경우 위약금부담해야 한다며 사은품으로 받은제품까지 현금으로 요구하면서 채무자로 만들었다니 매우 황당하고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계약 약정에 의해 처리됩니다. 계약만료 전 취소할 경우 위약금 발생이 가능하며 사은품을 반품할 시 사은품을 이미 사용한 경우 사은품 금액에 상응하는 금액 환급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