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 불량에 덕에 한생명을 더살고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정비 불량에 덕에 한생명을 더살고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진
  • 조회수 : 1,818회
  • 작성일 : 12-03-06 09:59:07

본문

개인소유 자동차 4090카니발 자동차가 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승일자동차공업사 032-446-5600에서 제네레다와 타이밍벨트를 오전에 맏기어 오후 4시 30분에 수리완료하고 일백오만원결제 후 차량운행도중에 발생한 내용임
2012년 2월 14일 안양에서 인천방향으로 출퇴근 차량임
오후 퇴근 18시 40분 남인천 톨게이트 지나면서 요철을 많이느낌 오른쪽 앞 타이어의 펑크로 인식 가 차선에 정차 후 타이어 확인 후 너트가 2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승일자동차로 전화를 하니 연락이 않되었고 공장장님 핸드폰으로 연락 통화내용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는 질문에 차를 세워놓고 가라는 한마디 황당 그 자체였음.
2번째방안 집에는 가야하니까 너트 5개중 3개만 가지고 운행해도 되는지에 대한
답변 40키로로 주행하면 가능할거라 함.
이말을 들은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차에서 차량용 렌지를 꺼내어 나머지 3개를
조이는 순간 뒷머리가 쭞빗 혈압이 올라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음.
나머지 3개의 너트가 모두 풀려있는 상황 황당 황당
이 상황은 살인미수인 것이다.
차에는 운전자 말고 두명이 더 탑승 한 상황이었는데.
몸에 힘이 빠지고 손이 떨려 전화를 해야 하는데 전화기가 손에 잡히지 않아
한참을 쉬었다가 나머지 3개의 너트를 잠그고 공장장에게 전화를 시도 황당한
대답뿐 미안하다는 죽지 않았으니 다행이라는 말과 믿기 어렵다는 말투와 직원이 설마 그랬을까하는 답변
홧김에 남인천 톨게이트에서 차량을 몰고 안양으로 출발 9시가 되어서야 도착하여
정비하려고 하였으나 혹시나하는 마음에 저녁에라도 전화하고 올까하였으나
오기는커녕 전화 한 통화 틱 하고맘.
15일 믿거나 말거나 너트3개인 상태로 새벽 같이 그냥 출근을 하여 기다리니 9시가
넘어서야 연락이 옴.
카니발은 가져가 너트를 모두 바꾸고 엔진오일 미션오일 외 다른 오일을 교환하여
차량을 가져옴. 잘못을 인정한것임,
다른한마디 너트가 잠기지않은 것을 인정하지 못함.
이 상황이 이 내용에 결말이 되어버림.
이런 황당한 상황이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승일자동차공업사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알고는 있어야 할 거 같아서 이러한 내용을 상세히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정비를 의뢰한 것인데 부실 정비로 인하여 사고가 발생하였다면 일단 정비업소에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자동차정비업과 관련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정비 잘못으로 인한 해당부위 또는 관련 부위에 하자가 재발한 경우에는 차령 1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3월(90일)이내, 차령 3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2월(60일)이내, 차령 3년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상시 최종 정비일로부터 1월(30일)이내 무상수리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82 digital 박귀철 2012-01-25
12081 digital 채낙준 2012-01-25
12080 기타 박장혁 2012-01-25
12079 기타 최영균 2012-01-25
12078 건설 유옥순 2012-01-25
12077 기타 jk 2012-01-25
12076 기타 이지영 2012-01-25
12075 식음료 김명자 2012-01-25
12074 통신 배병우 2012-01-25
12069 통신 이창배 2012-01-25
12068 통신 문정구 2012-01-25
12067 기타 김유진 2012-01-25
12066 생활가전 장홍진 2012-01-25
12065 통신 임채현 2012-01-25
12064 기타 배지영 2012-01-25
12063 기타 snobby 2012-01-25
12056 식음료

처리

**
홍채명 2012-01-25
12053 자동차 이관신 2012-01-25
12050 통신 김무섭 2012-01-25
12049 통신 김일부 2012-01-25
12048 기타 이성진 2012-01-25
12047 digital 채낙준 2012-01-25
12044 통신 조선미 2012-01-25
12042 생활용품 천은정 2012-01-25
12039 digital 이서호 2012-01-25
12037 기타 양지혜 2012-01-25
12036 통신 김범구 2012-01-25
12035 생활가전 김영상 2012-01-25
12031 기타 육진선 2012-01-25
12030 기타 권미숙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