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대응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고객 대응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화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4-12-30 11:53:00

본문

12월30일 회사입사로 인해 부득이 급하게 이사를 해야해서 31일까지 인터넷 해지 및 와이파이 수거를 요청했는데 상담사 왈 수거가 7-10일정도 걸리니 이사하는곳으로 와이파이를 가져가라고하더니 다른방법은 분실신고를 하라면서 1800원과 22000원 비용을 부담하라고 안내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상담원에게 다시 똑같은 상황으로 와이파이 빠른 수거를 요청했더니 서비스센터에 빠른회수 전달해주겠다고하며 저희가 서비스센터에 다시 한번 전화하고싶다고하니 전번을 알려주셔서 10분만에 바로 수거해 가셨습니다. 같은 통신사에서 사정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해결방법이 있는데도 어이없는 방법을 제시하는 김태석상담사 진정한 사과 꼭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5395 식음료 PADAILOO 김현정 2025-01-03
1355394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이충환 2025-01-03
1355393 생활용품 알리 이해숙 2025-01-03
1355392 생활가전 매직쉐프

처리중

과대광고
이상진 2025-01-03
1355391 기타 스타리온1588 2203

처리중

제품불량
서창우 2025-01-03
1355390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형빈 2025-01-03
1355389 유통 인자연드림 한미영 2025-01-03
1355388 기타 썸띵-신개념 소개팅 김범준 2025-01-03
1355386 생활용품 투플랜쇼핑몰 서용환 2025-01-03
1355384 기타 압구정앤성형외과의원 임효순 2025-01-03
1355381 식음료 상주삼백곶감(온라인) 이병승 2025-01-03
1355379 생활용품 아띠래빗(Atti Rabbit) 김소영 2025-01-03
1355374 통신 앤텔레콤 김봉수 2025-01-03
1355373 유통 ㈜더블유컨셉코리아 이소민 2025-01-03
135537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백숙진 2025-01-03
1355371 유통 짐패스 배해리 2025-01-03
1355370 기타 신세계인터내셔날 S.I.VILLIGE

처리중

허위광고
장형일 2025-01-03
1355366 유통 몰린 최지원 2025-01-03
1355364 생활용품 파티션 촤정환

처리중

물품 하자
김기운 2025-01-03
1355357 유통 초이스 방혜미 2025-01-03
13553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계수 2025-01-03
1355346 자동차 전주 중부렌트카 완산영업 장경철 2025-01-03
1355344 유통 넬슨스포츠 김봉준 2025-01-03
1355340 생활가전 위닉스 최은경 2025-01-03
1355337 유통 쿠팡 김주현 2025-01-03
1355335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AS 거부
이상신 2025-01-03
1355334 기타 조선일보 해지 이수진 2025-01-03
1355332 생활가전 코웨이 전인자 2025-01-03
1355331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희성 2025-01-03
1355330 서비스 하이초이 대구동성로점

처리중

가격 사기
최진호 2025-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