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민수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7-21 17:18:15

본문

정말 대기업이라고 믿고 사용하는 소비자로써 화가 납니다.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전화를 해봐도
받지도 않고, 오늘 배달한다해서 일부로 출근해서 하루 종일 기다렸는데
지 멋대로네요. 이러고는 무슨 고객제일주이니 뭐니 떠들어대는것 보면....
못올것 같으면 양해의 전화라도 주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약속시간보다 배송이 지연 되어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택배표준약관에 의거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경우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이하 ‘운송장기재운임액’이라 합니다)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기재운임액×50%)을 보상 요구할 수 있으며, 운송장기재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인도예정일은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있는 경우에는 그 기재된 날으로 정하며,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 지역은 2일, 도서·산간벽지은 3일으로 정합니다.
우선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지속적으로 지연 발생하거나 지연에 따른 보상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다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