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달구벌 주유소 세차 부당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 달구벌 주유소 세차 부당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도진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2-04-27 11:52:20

본문

<p>대구 화원 GS 달구벌 주유소&lt;황**&gt;(514-22-*****)<br>
2012년 4월27일 10시경에 집주변 주유소에서 주유시 일정 금액에 따른<br>
자동 세차 활인권을 평소에 이용하지 않았던 세차 활인권을 소지하고 <br>
세차를 갔습니다..  주유 세차 활인권및 주유소 현수막에 5월1일 부터 주유 세차금액을 <br>
변경 하고 인상 한다는 공고광고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차를 하던분이 5천원과 활인권을<br>
주었더니 거스름 돈으로 3천원 눈치를 보며 주는게 아니겠어요.  <br>
아이가 아파서 병원진찰을 마치고 집으러 들어가던 중 아이가 차에서 아퍼 곤히 잠들지만 <br>
않았다면 좀 화를 내고 싶엇지만 아이가 깰까 그냥 화가 나지만 참고 집으로 들어와<br>
주유소에서 있었던 일이 기분이 상해서 보관하고 있던 세차 활인권을 휴지통에 찢어 버렸습니다.<br>
사람 눈치보면서 부당히 저런식으로 영업을 한다는게 참 너무 하루를 장사하는 장사치인가 싶더군요<br>
주유소가 저기 한곳은 아닌데 고객이 왜 이렇게 주세요 하면 실수라며 돌려주고 가만있음 <br>
부당이익 챙기는 맘이 곱지 못해서 단지 1천원 이지만 많이 기분 상하더군요</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주유소에서 불쾌한 서비스를 받으셔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주유소 관리자 확인결과 작년 7월부터 세차할인권 1장 2000원, 2장 무료이고 변경된 내용은 5월1일 부터 1장 2000원, 2장 1000원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5000원 을 내고 세차할인권 1장을 냈으면 정상적으로 3000원을 거슬러 주는것이 맞으며, 제보자분과 연락하여 확인시 당시 세차 할인권 한장을 제시하였으며 상기 내용 설명드려 수긍하시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