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의류에 황당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메이커의류에 황당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희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2-04-01 20:21:37

본문

골프웨어전문인  르꼬끄사 제품을 구입해서 입었던일입니다
  지난해에는 여름반팔티셔츠에 흰색토시가 붙어있는 티셔츠였습니다
  몸통에는 청색과핑크색 그리고 그린색이 줄무니져있었는데  세탁후에
  청색줄에서 물이빠져 흰색 토시가 검푸른 모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매장으로 가져가니 매장 직원도 인정을 하더군요.
  본사로 보내야 한다기에 기다렸습니다
  며칠후 수선이 다되었다고 하여 가보았더니 수선비 2만원을 청구하였습니다
  물론 시간상으로는 일년이 지났지만 몇번 입지도 않고 청색에서 탈색이 되어
  토시에 물이들은것을 인정을 하면서 어떻게 수선비를 요구하는지 이해는 안됐지만
  지불하고 찾아왔습니다.
  한데, 이번에는 더욱더 황당한 일이 생겼습니다.
  산지 얼마 되지도안은  바지를 입고 즐겁게 라운딩을 갔습니다다.
  티샷을 하려고 준비하고있는데, 갑자기 무엇인가 툭 하고 터졌습닌다.
  바지에 고리가 4등분되어 제각기 떨어져 나갔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제 신체싸이즈는 제일작은 44이거든요
  너무 어이가 없었답니다.
 시장에서 파는 바지에 몇배값을 받으면서 물건은 이렇게 허잡하게 만드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매장에 수선을 맞겼습니다.
  찾으러 갔더니 이번에는 수선비 천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돈천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이름을 내걸고 메이커라고 자부는 회사에서 제품에는 신경도 안쓰고
  수선도 책임을 지지못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폭리를 취한다는 생각밖에 할수없었습니다.
  만들때에 하자가 생겼으면 언제든 수선은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구입을해서 소비자가 잘못 관리를 했다면 소비자가 책임을 져야겠지요
  하지만 저와같은 경우는 두번다 제품에 하자가있어서 피해를 본 상황인데 큰돈이든 작은돈이든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위는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매하신 바지의 하자로 수선를 위해 방문했는데 하자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수선비를 요구하여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반적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품질보증기간내에 수리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를 강제적으로 할수있는 규정은 없으므로 해당매장측과 협의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