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의 부당이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골프존 ] 골프존의 부당이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익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25-12-23 01:59:53

본문

본인은 골프존에서 판매하는 홀인원볼을 구매·이용하던 중, 현재 운영 중인 홀인원볼 자동 장착 및 차감 구조가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며 사업자가 부당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진술합니다. 약관상 홀인원 상금 지급이 제한되는 코스 조건이 명시되어 있는 점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금 지급이 불가능한 코스에서는 홀인원볼이 자동 장착되지 않거나, 최소한 사용 횟수가 차감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지급 여부와 무관하게 홀인원볼이 자동으로 장착되어 지속적으로 차감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본인뿐 아니라 다수의 골프존 회원들에게 현재도 반복 적용되고 있으며, 그 결과 골프존은 구조적으로 상당한 경제적 이익을 취해왔습니다. 이에 본 사안에 대해 홀인원볼 운영 구조 전반에 대한 조사와 함께, 지금까지 취득한 부당이득을 산정하여 그 수배에 해당하는 과징금 부과 등 실효성 있는 행정 조치가 이루어지기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