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지문이 아닌 지문으로 휴대폰이 열리고 은행도 열리고 이체까지 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등록된 지문이 아닌 지문으로 휴대폰이 열리고 은행도 열리고 이체까지 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은
  • 조회수 : 753회
  • 작성일 : 25-11-14 10:10:30

본문

삼성 폴드3제품을 사용 중입니다
오른손 엄지 손가락 지문만 등록이 되어있는데
휴대폰에 왼쪽 엄지 손가락으로도 휴대폰 잠금이 풀리고
은행에 접속해도 등록되지 않은 손가락으로 지문이 풀리고
심지어 등록되지 않은 손가락 지문으로 이체까지 됩니다
지난 금요일 김해 삼성 써비스 방문해서 박재희 엔지니어랑
휴대폰 오류에 대해서 재연했고~ 지문 하나 등록된거 같이
확인했고 등록되지 않은 손가락 지문으로 휴대폰이 열리고
은행 어플에 지문까지 등록되지 않은 손가락으로 열리는것을
확실하게 확인 했습니다. 그날 수리 등록해서 부품오면 연락
주겠다고 해서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오늘 전화와서는 처리를
못해주겠으니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휴대폰 보안은 요즘같은
세상에 생명과도 같다고 할 정도로 중요한 문제 입니다.
휴대폰을 몇 년 사용했다고해서~ 보증기간이 지났다고해서~
이런 중대한 오류가 휴대폰에 생겼는데 아무런 처리를 해주지 않는건
저 말고도 제2의 피해자,제3의 피해자를 만들수도 있고
계좌에 고액이 있는 고객들은 그 엄청난 재산상의 손해가 발생 할 수도있는
아주 중대한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조치를 원합니다.
이번에도 해결이 안된다면 제 휴대폰에 오류 영상을 찍어어 언론이든
유튜브든 틱톡이든~어디든 도움을 받아서 올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
제 나름데로 노력 할 것 입니다.
부디 이런 큰 오류와 문제가 잘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에 불만사항을 접수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휴대폰 오류발생으로 사용시 매우 불안하시겠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에 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52 기타 정수연 2012-01-24
11847 기타 김토영 2012-01-24
11846 생활용품 송지현 2012-01-24
11841 생활용품 김중현 2012-01-24
11840 기타 이수혁 2012-01-24
11839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8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5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22 기타 김현정 2012-01-24
11821 기타 임휘성 2012-01-24
11820 금융 김가을 2012-01-24
11819 기타 김수웅 2012-01-24
11814 기타 이영호 2012-01-24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