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이키신발 산지 며칠만에 떨어진것도 속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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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효신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07-23 11: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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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매장에서 아이 농구화를 122,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신은지 2주밖에 되지않아 신고벗는 발목부분에 천이 헤어져서 속이 드러나더라구요. 그래서 매장을 다시 찾아 수선을 맡겼더니 보름이 지나서 수선이 끝났다며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물은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집에서 수선을 해도 그보다는 낫겠더군요.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발목부분의 천은 무늬가 있는 밝은 노란색천인데 헤어진 부분만 남색 융과 비슷한 천을 기워 보냈더라구요. AS센터에 항의 했더니 그쪽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수선이었다고 하네요. 환불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동일 상품이 현재 시판중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다른 피해받는 소비자가 생겨 나지 않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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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2585717444.jpg (36.2K) DATE : 2012-07-23 11: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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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운동화의 하자로 수선받으셨는데 엉망으로 수선되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상 보상 순위 1)수선 2)교환 3)환급임을 참고해야 합니다. 판매인이 수리 당시 훼손한 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부위가 수리/수선이 가능하다면 교환을 요구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동 부위에 대한 수선을 의뢰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수선 후 부위의 품질에 대해서는 심의기관에 의뢰하여 심의를 받은 후 결과 유무에 따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