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 통신에 대해 정말 화가 납니다. 에넥스텔레콤 사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별정 통신에 대해 정말 화가 납니다. 에넥스텔레콤 사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원
  • 조회수 : 571회
  • 작성일 : 12-05-31 18:15:39

본문

저는 새아버지를 모시고 산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고 12년 4 월 달을 마지막으로 새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고 한달후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는 물품과 각종 은행. 통신 .자동차 등을 정리 하던중
아버님 명의로 개통된 에넥스 텔리콤(별정) 휴대폰이 있더군요. 평소 아버님이 홈쇼핑 광고에서 물건을 자주
구입 하셔서 제가 lg kt 다 해지를 했는데 대기업 통신사는 사망으로 인한 해지는 위약금이 법적으로 면제 인데
에넥스 에서는 단말기 할부값도 아니고 위약금을 51만원을 내야 해지가 된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여기저기 수소문해서 물어보니 에넥스 이회사는 뭐 거의 사기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폰도 안좋은거 주면서 해지금액을 높게 잡아  해지도 못하게 만드는 회사라고 악명이 높더라구요.
왜 이런 회사가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신 마음도 달래기전에 에넥스 회사 때문에 또하번 서러움과 억울함과 분노를 표현 합니다. 정말 이런 다단계 같은 통신사는 따금한 말한마디와 조취가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별정통신사의 휴대폰 계약과 관련하여 전기통신사업법상 기간통신사업자는 회선설비를 갖추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이고 별정통신사업자는 기간사업자로부터 회선설비를 임대받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로서 상호 계약관계가 있으나 엄연히 구분되는 사업자이며 별정통신사업자는 대리점이 별도로 없어 다단계, 방문판매 등의 특수판매를 통해 가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약정기간이 지난 후에도 임의연장등이 발생할 시에는 각 통신사는 모든 요금제를 방통위에 신고, 동 신고대로 서비스하므로 관리, 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1335번)에 민원으로 이의재기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76 기타 이지영 2012-01-25
12075 식음료 김명자 2012-01-25
12074 통신 배병우 2012-01-25
12069 통신 이창배 2012-01-25
12068 통신 문정구 2012-01-25
12067 기타 김유진 2012-01-25
12066 생활가전 장홍진 2012-01-25
12065 통신 임채현 2012-01-25
12064 기타 배지영 2012-01-25
12063 기타 snobby 2012-01-25
12056 식음료

처리

**
홍채명 2012-01-25
12053 자동차 이관신 2012-01-25
12050 통신 김무섭 2012-01-25
12049 통신 김일부 2012-01-25
12048 기타 이성진 2012-01-25
12047 digital 채낙준 2012-01-25
12044 통신 조선미 2012-01-25
12042 생활용품 천은정 2012-01-25
12039 digital 이서호 2012-01-25
12037 기타 양지혜 2012-01-25
12036 통신 김범구 2012-01-25
12035 생활가전 김영상 2012-01-25
12031 기타 육진선 2012-01-25
12030 기타 권미숙 2012-01-25
12029 생활용품 박한별 2012-01-25
12028 생활가전 김태정 2012-01-25
12025 digital 김솔파 2012-01-25
12023 자동차 이재영 2012-01-25
12019 생활용품 조인희 2012-01-25
12006 금융 이애리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