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하루배송의 실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라딘하루배송의 실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빈
  • 조회수 : 870회
  • 작성일 : 12-03-22 09:05:48

본문

항상써오던 인터넷서점몰이라 적립금이 아까워 아직도 알라딘을 이용하고있지만
2시 이전결제하면 그날받아볼수있다는. 알라딘의 홍보는 전혀사실이 아닙니다.
근 3개월동안 하루배송이 지켜진건 한번이고 그것도 배송이안되어서 전화를 걸면
배송기사탓을하며 결국다음날 배송이 됩니다.

지키지 않을 약속이라면 그런홍보는 해서도 안되고
설령 늦어진다면 당연히 소비자에게 연락을 주는것이 맞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루배송이라는 광고를 믿고 구입하였으나 지켜지지 않아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내용 전달결과, 신학기 등의 성수기 시 배달지연이 발생한다고 알려오셨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서점에서 광고하는 하루배송이 지켜지지 않아 부당하다 느끼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