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탔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시를 탔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라미
  • 조회수 : 2,084회
  • 작성일 : 12-01-25 15:41:14

본문

택시를 타고 중간에 친구 한명을 태워서 목적지까지 가는데
택시 기사가 이새끼들이 중간에 한명 더 탈거면 미리 얘기를 하던지 해야지
그러면서 반말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일단 중간에 친구가 택시를 타고 나서는 조용하시더니
너네 목적지가 어디냐! 이러면서 또 반말을 계속
친구가 왜 반말을 하시냐며 물어보니 그쪽한테 반말 한게 아니고
저를 가리키며 쟤한테 반말 한거라고 하시더라구요-_-
그리고 목적지 까지 가달라고 하니까 여기 내려서 그냥 걸어가!! 이러시고
어쨋든 계산하고 내려서 택시 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불쾌했다고.. 그랬더니 교육을 잘 시키겠다고 이해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 택시기사한테 사과 받고 싶다고 하니
그럼 그 택시기사한테 사과전화를 드리라고 말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택시회사에 전화해서 전화가 안 왔다고 하니
전화가 안갔냐며...그냥넘어가라는 식으로 하시면서 신경질을 내시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분이 저한테 싸가지 없는년이 몇살 쳐먹었냐느니. 그러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야! 차라리 신고해 이러면서 그리고 전화를 말도 끝나지고 않았는데
자기 욕할것만 하고 계속 끊으시더라구요 성함 알려달라고 했더니 내가 왜 알려주냐면서
싸가지없는년이 이러면서 또 끊으시더라구요~

정말 어디다가 이런 얘기를 해도 화가 풀리질 않네요~~
저는 그 기사와 회사한테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이용중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10739 통신 이지나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