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불량 배송에, 세번째 배송 약속후 미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두번불량 배송에, 세번째 배송 약속후 미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나혜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11-12 20:59:42

본문

거실장이 한쪽이 불량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 했습니다.
두번째 배송이 평일 11시 20분쯤와서 출근도 못하고 받았습니다.(설
치제품이라 사람이 꼭 있어야 했기때문에 출근도 못하고 기다렸습니
다.)그런데 또 똑같은 불량제품이 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업체에 전화할때 다음에는 실수 없이 배송해달라
고 했습니다. 제품이 맘에 들었기때문에 심한얘기 안했습니다.
토요일에 배송해 준다길래, 배송기사분 바꿔주시고,(저희남편이두
번 배송왔을때 너무불쾌해했었습니다.)실수없이 배송해 달라고 했습
니다.
금요일에 남편한테 배송기사가 3시나5시에 온다고 전화와서 남편이
화가 났습니다. 마음대로 시간정한다고...그러더니 토요일에 6시가
넘도록 배송이 안왔습니다. 6시20분쯤 배송기사가 전화하더니 한시
간쯤 걸린다고 하더라구요..남편이 너무화가나서 한마디했더니 , 배송기사가 전화 끊어버리고, 결
국 배송 안왔습니다. 저희 그날 삼척에서 친구부부가 놀로왔습니
다. 주말에 어디나가지도 못하고,배송오면 거슬릴까봐 밥도 못먹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결국...마레앤코에서는 제대로된 사과는 하
기커녕 ....제가 화가나서 몇마디 했다고 기분나쁘다고 합니다. 고
발하든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여기에 글을 다 적기가 힘듭니다..
제얘기는 cj몰 고객 센터 상담원에게 남겨놨습니다. 불쾌하고, 사람
을 택배기사 기다리는 개** 취급 당한게 너무 분합니다. 도와주세
요. 저도 써비스업 일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참다
참다 도저히 말이 안통해서 올립니다. 두번째 배송실수로 모바일 상
품권2만원과 세번째 배송지연으로 제품 가격에 5%적립금준다고,하는
데도 왜 짜증이냐고합니다. 돈35000원 없어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기본이 안돼있는 업체들제품을...이대로 참고 또 배송 받아야 하나요??
취소해도 그사람들 수거시간또맞춰줘서 돌려줘야 하는건가요?? 답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의 하자로 교환요청후 같은제품을 보내와서 다시 재요청 하셨는데 지연시키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며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44 기타 김조규 2011-11-29
2643 기타 유애란 2011-11-29
264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40 통신 윤영욱 2011-11-29
2639 digital 강상규 2011-11-29
2638 기타 이문정 2011-11-29
2635 기타 주상건 2011-11-29
2634 기타 이상현 2011-11-29
2633 기타 김홍열 2011-11-29
2632 기타 박영호 2011-11-29
2631 기타 유애란 2011-11-29
2630 생활용품

처리

**
이상현 2011-11-29
2629 기타 황지훈 2011-11-29
2627 기타 박해은 2011-11-29
2626 기타 정지은 2011-11-29
2625 기타 성은경 2011-11-29
2624 생활용품 최유리 2011-11-29
2623 기타 이지연 2011-11-29
262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21 생활용품

처리

**
박성일 2011-11-29
2620 기타 이동엽 2011-11-29
2618 식음료 윤대중 2011-11-29
2617 통신 정기동 2011-11-29
2615 기타 연영애 2011-11-29
2614 기타 이지연 2011-11-29
2613 기타

처리

**
박해은 2011-11-29
2612 통신 김보현 2011-11-29
2605 기타 엄성민 2011-11-29
2602 기타 조지윤 2011-11-29
2598 생활용품 이선영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