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구매시 쿠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구매시 쿠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희숙
  • 조회수 : 1,006회
  • 작성일 : 12-04-03 18:03:53

본문

2011년 4월경 엘지 에어컨을 구입하고, 6월에 설치했습니다.
1년 무료 이전설치쿠폰을 지급한다고 해서, 날짜를 늦춰 6월에 에어컨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후 일년안에 이사갈시 이전설치비를 무료로 해준다는 쿠폰때문에...
판매했던 하이마트에서도 설치후 일년인지. 아님 구매후 일년인지 확인한바
설치후 일년이란 대답을 들었고,
또, 설치하셨던 기사분도 일년 무료쿠폰이 있다고 얘기하셨습니다.
산지 일년이 안되서  당연히 쿠폰을 쓰려고 하니 2011년 12월 31일 까지사용가능하단 내용이더군요.
산 하이마트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들이 발행한 쿠폰이 아니여서그곳에선 해줄게 없다고, 업체측에 문의하란 대답뿐이더군요.
해당업체인 엘지서비스센터에 문의했는데.
12월까지만 해당하는 행사였다고, 자기넨 해줄수 없다고, 발뺌을 하더군요.
그럼 첨부터 일년이 아니고, 그해 마지막 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임을 밀 밝혀야 하는거 아니냐고....
행사내용에 일년이 아닌 12월 말일 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고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판매할 땐 설치후 일년이라더니, 사용하려니  쿠폰에 기제된 날짜 까지라는게 말이 됩니까
설치후 일년이면 올 6월까지 해당되는 쿠폰을 발행했어야지...
첨부터 사용하길 바래서 만든 쿠폰이 아니고, 미끼용으로 만든 쿠폰인것 같습니다.
소비자는 항상 당하고만 살아야 하나요.
이래서야 대기업이라고 물품을 믿고 구입할 수가 있을까요
고급사향이라고 점검해준다고 하길래 서비스가 좋구나 생각했더니, 알고보니 에어컨에 문제가 발생해서 부품교체하고 가는거였으면서,,,
정작 필요할땐 나몰라라 하는 엘지.. 실망 실망 대 실망입니다.
제품구입후 5-6개월만에 주요부품을 교체한다면, 그 제품이 쓰고 싶겠습니까.
그런 제품을 삼백이나 주고 사고 싶은 사람은 없으리라 봅니다.
그러면서 내건 쿠폰마져 사기치는게 아니면 무엇입니까.
누구에게든 물어보세요..
일년무료쿠폰이라면.
내가 산날이든, 아님 설치한 날짜로 생각하지.
자기들 맘대로 끼워온 날짜까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사람이나 되는지..
엘지 전자 사기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해결을 촉구드렸으며, 업체측에서 무상 설치 지원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59 기타 한강우 2012-01-10
9558 digital 정명훈 2012-01-10
9556 digital 천귀복 2012-01-10
9551 통신 오유선 2012-01-10
9550 기타

처리

**
이화영 2012-01-10
9549 생활가전 문춘선 2012-01-10
9540 생활용품 김하린 2012-01-10
9539 기타 김혜진 2012-01-10
9538 유통 기희석 2012-01-10
9537 통신 김성진 2012-01-10
9536 기타 강미나 2012-01-10
9535 생활가전 이성우 2012-01-10
9534 digital 두미선 2012-01-10
9533 생활용품 김태성 2012-01-10
9532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1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