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5GX 프라임 넷플릭스 89000원 요금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 5GX 프라임 넷플릭스 89000원 요금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우
  • 조회수 : 1,518회
  • 작성일 : 26-06-02 15:44:46

본문

안녕하세요 sk텔레콤 5GX 프라임 넷플릭스 89000원 요금제를 사용중인 고객입니다.


제가 지금 이중결제때문에 황당해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SK텔레콤에서 넷플릭스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넷플릭스를 시청중인데요


최근 넷플릭스 스탠다드형 5500원요금제가 7000원으로 인상되면서 SK텔레콤에서 요금인사으로인한 동의서를 문자로 받고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내용으로 문자가 와도 일하다보면 제대로 확인할수없는상황이 대다수이다보니 말일까지 내용확인이 불가하였고 오늘아침 SK에서 해지신청완료하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SK텔레콤에서 해지신청문자를 6/2일 밤00:03분에 해지신청을 받았고 넷플릭스에서는 밤00:21에 7000원이 결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동의를 한적이없습니다. 넷플릭스 기존 가입고객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현재 저는 SK텔레콤 넷플릭스 요즘제로 시청을 하고있었고 요금인상이며 어느 내용에도 동의한적이없었는데 넷플릭스 기존 고객내용정보를 토대로 시청료를 강탈 당했습니다.


SK텔레콤에서는 분명해지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넷플릭스 요금제에따라 넷플릭스도 해지가 되어야하는게 마땅한건데 양쪽에 다 전화를해도 책임을 회피하고있습니다.


제가 결제를 하고 시청을 하고있는곳은 SK텔레콤입니다. 넷플릭스가 아니예요 아무리 기존에 등록되어있는게 있다고 해도 소비자가 동의하지않은 요금이 결제가 되는게 정상입니까? 그리고 SK텔레콤 측은 해지를 신청완


료했으면 당연히 넷플릭스에도 해지가 들어가야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이 억울한 부분 정리 부탁드릴려고 문의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60 기타 권상기 2012-01-29
12859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8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2 식음료 소비자 2012-01-29
12849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44 기타 윤여경 2012-01-29
12835 기타 홍문희 2012-01-29
12834 digital 노용훈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