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전화기 관련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 전화기 관련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창호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12-07-30 12:57:14

본문

제가 7월중순(12일)에 인터넷 해지 했는데 저와 상담했던 상담사의 실수로 전화기까지 해지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화녹음 내용을 확인했던 엘지 유플러스에서도 순순히 인정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 입닌다. 취소된 번호가 10년넘게 사용하던 케이티 번호인데 번호를 살리려면 케이티로 신규가입을 해야 한다더군요 그러면서 케이티로 전화해서 상담을 받아보고 다시 통화해고 해서 유플러스 상담사와 오늘까지 계속 통화를 했습니다. 케이티에서는 수요일날 전화를 설치해주기로 했구요. 그리고 설치하면 바로 다음날 다시 유플러스로 번호 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 이유는 케이티 전화 기본료가 엘지유플러스 보다 비싸더군요. 암튼 번호 이동에 수반되는 비용(가입비 6만원.한달기본료5200원)에 대해서는 엘지유플러스에서 모두 제공하기로 했구요. 그래서 저는 엘지쪽 잘못으로 제가 겪은 시간상 손해와  불편에 대해서도 적정한 보상을 요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엘지 상담사가 수반되는 비용에 2만원 정도 플러스해서 보상해 주겠다더군요. 집전화 대신 휴대폰 사용한 댓가 정도로 보상하겠다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고객이 겪은 수고와 불편은 그냥 알아서 감수하라는 거냐하고 반문했더니 그 이상은 자기도 어쩔수 없다고 고객 고충철리반으로 돌려주겠다고 전화 끊고 잠시만 기다리라 하더군요. 잠시후에 연락이 오더군요.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와서 고객님이 우리쪽(엘지유플러스)으로 이동한다는 조건하게 번호이동에 드는 비용까지 합쳐서 10만 정도 보상해주겠다더군요. 그게 싫으면 우리도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도  몇일간 정도는 전화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수요일에 KT전화를 개설하면 다음날 바로 번호이동을 해야 하는데 월래 신규가입하고 6개월은 번호이동이 안된다고 1588-0423으로 전화해서 번호이동 사유에 대해서 말해야 한다더군요. 그리고 다시 엘지에 번호이동을 신청해야 합니다. 그 중간에 서비스 기사님은 토탈 3번 저희집을 방문해야 하구요.  저는 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하는 학생인데 벌써 학원수업도 많이 빠졋고 앞으로도 최소 3일 정도는 오전이든 오후 수업이든 빠져야 될 입장입니다.
사고는 엘지쪽에서 쳣는데 뒷수습은 고객이 다하는........참으로 어처구니 없네요.
제가 적정한 보상을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실수로 사용하시는 전화서비스가 해지처리 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먼저 업체측에서 10만원 상당의 보상을 제안하셨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잘 조율하시길 바라며,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