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물품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물품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평규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2-04-25 20:18:11

본문

경동택배에서 물품분실해 놓고 보상을 해주지않고 있어요
물건 찾아주지도 않고 연락도 내가 해야하고 기간이 오래되었는데 해결이 안되고 있어요
자세한거는 내용 증명 보낸 자료 확인해보시고 도와주세요
경동택배에서 무성의한 자세로 나오는 것이 너무 화가 나네요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회사에서 물품배송 중 물품을 분실 하였는데 보상을 해주지 않아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