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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닥터 주(씨오엠) 조립pc 환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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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진호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4-16 22: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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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닥터에서 as를 받았습니다.

블루스크린으로 as를 받았는데 11만원의 as비용을 지불하고 as를 받았음에도 상황이
전혀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몇번 따지니까

1566-7119 ,080-365-2430

그 기사가 퇴사했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기사팀장이라는 사람이 오더니 이 컴퓨터는 쓸수 없다

폐기처부내야한다 새로 한대를 사라 하더니 견적서도 없이 66만원을 청구했습니다

좀 생각해본결과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전화하니까 자기가족을 걸고 만족할만한 컴퓨터를 갖다주게다
안심하셔라 계속 설득해서 그냥 믿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아수스 메인보드(35만원짜리)부품을 보여주며 달아주겠다고 했는데
확인결과 메인보드도 저가의 싸구려 메인보드였습니다.

쓸데없는 as로 인한 손실 11만원 컴퓨터 교체비용 66만원
77만원이면
다른 회사 사이트를 보더라도 고사양의 pc를 살수 있는 가격인데도
저사양의 pc에 불규칙적으로 소음까지 발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험이나 차량도 분명히 계약 해지기간이 있는데 조립pc는
환불이 안된다는 규정이 어디 있는지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회사측에서.

분명히 부품을 바꿔치기 했는데도 내가 언제그랬냐는 식으로 말을 바꾸시고
설치 받을떄 본체 열어보지도 않았는데 
엄연히 보면 사기 아닌가요?

컴퓨터를 as하는 업체가아니라 컴퓨터 영업회사라는 기분이 듭니다
덤태기 당한 기분입니다.

일단 견적도 금액적으로도 차이가 너무 많이 나고
인터넷 시중가격  애기를 하니까 부가세 별별 기타비용을 다 말하는데
견적서나 내역서 한번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분명히 2주전에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4월6일 설치받았는데 15일부터 환불신청을 했습니다.

계속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77만원을 청구 합니다.

기사가 퇴사했다는 말도 별로 믿지 않습니다
설령 퇴사했더라도 손해입힌만큼 책임을 지는게 당연합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도 그런식으로 운영합니다
잘못 저질러놓고 퇴사한다고 책임이 면피 되나요

장난 칠 생각하지 마십시오

피같은 돈입니다.

저사양의 pc를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팔고 환불은 안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지금도 컴퓨터 소음떄문에 아주 짜증이 납니다.

팔아놓고서는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컴퓨터를 수리받으시고 다시 하자가 발생하여 사용할 수 없다하여 다른컴퓨터를 구입하셨는데 설명과는 다른 저가형제품에 소음까지 있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조속한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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