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전화 해지가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전화 해지가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은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12-03-27 16:18:50

본문

몇년 전 지인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가족들이 단체로 인터넷전화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몇개월 후 인터넷 전화사용이 전혀 없어서 해지 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통신사 측에서는 가입할 때 신청을 받았던 직원을 통해서만 해지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어렵게 가입당시 통신업체 직원과 연결을 하여 해지를 요청했으나
함께 가입했던 가족들은 모두 해지 처리가 되었는데 저만 해지가 되지않고
몇년째 통장에서 기본요금 2,170원이 꼬박꼬박 인출되고 있습니다.

통장 확인을 할 때마다 수도 없이 전화를 해서 처리를 독촉하였으나
미안하다고, 처리하겠다는 답변만 되풀이 할 뿐 다음달이 되면 또 요금이 빠져나가는 겁니다.
LG본사 삼당원에게도 전화를 하고 생 난리를 쳐 봐도
가입처리를 담당했던 직원을 통해서만 해지가 가능하다는 말만 되풀이 할 뿐입니다.

이렇게 답답하고 분통터지는 경우는 첨 봤습니다.
제 명의로 가입되어 있고 제 통장에서 제 돈이 빠져나가는데 왜 제 마음대로 해지를 못한다는 건지
만약 가입당시 (제가 몰랐던) 약정사항이 있었다고 해도 약정기간은 벌써 지나고도 남았을 겁니다.

지금까지 빠져나간 통신요금만해도 몇십만원은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제가 받은 심적 고통은 돈으로 환산할 수도 없습니다.
처음에 지인을 통해서 가입을 하게 된 경우라서 조용히 마무리 짓기를 바랬지만
수도 없는 독촉에도 남의 돈은 전혀 아깝지 않다는 듯
안이한 대응만 할 뿐인 통신사와 해당 직원에 대해
더이상 너그러운 마음이 들질 않습니다.

법적인 절차를 통해서라도 제 금전적, 정신적 피해에 대해 꼭 배상을 받아야겠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셨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전화 해지가 계속 되지 않고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