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를 고발합니다. (요금이중청구 후 고객통지 없이 선납처리 - 전산장애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를 고발합니다. (요금이중청구 후 고객통지 없이 선납처리 - 전산장애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삼
  • 조회수 : 843회
  • 작성일 : 12-03-26 11:14:17

본문

LG U+ 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현황]
U+가 2월달 통신요금에대해  이중 청구 하였으며,  고객 동의 또는 통지도 없이 2월달 이중 부과한 금액을 
3월요금에 선납으로 처리 하였습니다.

" 고객동의 없이 고객돈 갖고 이렇게 처리하는 것은 어의가 없습니다. " 
  하지만  U+ 가 요금 선납처리로 넘겨서  돈을 떼 먹은것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가 그렇습니다.

[문제]
개인적으로 통신요금을 회사에서 지원받고 있어서, 월별 요금 총액에 대한 카드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실제 이번 3월달 통신요금 총액은 10만원이 조금 안되는 금액입니다.
하지만 U+에서 선납 처리하는 바람에  3월달 통신요금 총액이 15,000원으로  청구되어있어서,
제가 회사에 청구할수 있는 금액은 15,000원입니다. 
그래서  U+에 총액이 표시되는 영수증을 요청 하였습니다.

고객센터 상담원은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해 줄수 가 없다" 하여,
제가 개인적으로  손해 보는 금액에 대해서 보상을 요청했으나,  전혀 대응이 없습니다. 


요약하면  전산장애로 인한것 이라고 일관하며, 제가 보상을 해달라고 했을때는 묵묵부답 입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리기 전에  고객 상담원과의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
이제는 돈을 뛰어 넘어서, 고객에 대한 책임과  서비스 전체에 대해서 너무 상처받았습니다. 
 사실 2월20일 부터 현재까지 해당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히스토리 ###
2월20일 - 요금 즉시 결제 (2/16일 요금 자동이체 여부를 2월20일  전산상에서 확인 안됨 - 전산장애?)
2월16일 - 요금 자동 이체
( 2/20 상담원과 통화시에 이중납부될 경우 5일 안으로 연락을 주겠다고 했으며, 이중납부가 체크될경우 전산상으로 자동 취소된다고 함)
3월11일 - 2월요금 이중청구된 부분을 선납 처리로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 통신사에서 사용요금을 이중으로 청구하였으며 고객 동의없이 선납처리를 하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10441 식음료 김덕근 2012-01-16
10440 기타 유석원 2012-01-16
10439 통신 윤혜숙 2012-01-16
10436 생활용품 김은별 2012-01-15
10435 기타 최준환 2012-01-15
10433 기타 최인영 2012-01-15
10429 기타 장지원 2012-01-15
10428 생활용품 김경숙 2012-01-15
10427 기타 노은아 2012-01-15
10421 기타 이현 2012-01-15
10420 기타 강지원 2012-01-15
10414 기타 염정화 2012-01-15
10413 기타 이현 2012-01-15
10412 자동차 박미경 2012-01-15
10411 기타 최희인 2012-01-15
10410 기타 박은헌 2012-01-15
10408 생활가전 김은미 2012-01-15
10405 유통 성백창 2012-01-15
10392 기타 나명식 2012-01-15
10383 기타 전진아 2012-01-15
10381 식음료 이금옥 2012-01-15
10380 생활용품 이재우 2012-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