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물건 배달안해주고 문닫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 물건 배달안해주고 문닫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2-08-08 12:28:08

본문

목동 11단지 B 상가에 있는 현대 세탁소 (02-2651-****) 에 양복 바지 드라이를 맡겼는데 2주가 넘도록 배달을 안해줘서 직접 찾아가보니 문을 닫은 상태네요. 아직 배달안한 옷들이 비닐에 덮인채 많이 남아있던데 이 상태로 문을 닫고 다른데 열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전화번호로 전화해도 고객의 사정으로 받을수 없다고만 나오고 핸드폰 번호는 모르고 답답하네요.. 해결책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드라인 맡긴 의류배달이 되지않아 방문하셨는데 문을 닫은상태라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폐업 후 업소를 비운 거라면 보상받기는 사실상 불가합니다. 폐업전 세탁업자는 세탁물 의뢰인에게 개별적 통지 및 일반적 통지를 한 후 세탁물을 회수하도록 하여야 하나, 그러한 통지조차 없이 정리를 하였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대표자명, 주소, 연락처 등을 알고 있다면 민사소송 절차를 통해 세탁물 반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