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남[스타일날] 인터넷쇼핑몰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쓰남[스타일날] 인터넷쇼핑몰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7-03 14:51:13

본문

2012 6-27 10만원 가량의 물품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조회에서 배송전이라고 계속 나와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28일날 전화해보니 오늘이나 늦어도 내일 안으로 발송될 것이며 주문하신 상품의 품절을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29일까지 배송전이고 다시 전화를 거니 품절이 되서 재고가 없답니다. 그래서 토요일날 발송되고 월요일날 수령 가능하다고 말하길래 한번 더 참았습니다.
하지만, 토요일에도 배송전 월요일도 배송전... 월요일날 다시 전화를 거니 품절된 상품빼고 발송해서 나머지 상품들은 수요일날 수령가능하다고 말하길래 .. 진짜 마지막으로 참았습니다.
7.3 화요일 아직도 배송전이라고 나오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는데.. 신호도 안걸리고 자동응답으로 설정 해놨네요..
이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해당 사이트 Q&A를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 관리자분이 불리한 글은 다 지우고 답변 조차 달지 않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는데 카드는 어떻게 취소하며 입고되면 전화 드린다고 하는 관리자들 어디갔습니까? 전화 한 통도 안왔습니다. 입고 안되더라도 해야하는게 소비자에 대한 예의 아닙니까? 더 이상 못 기다리겠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대한 신소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2012 6-27 10만원 가량의 물품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조회에서 배송전이라고 계속 나와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28일날 전화해보니 오늘이나 늦어도 내일 안으로 발송될 것이며 주문하신 상품의 품절을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29일까지 배송전이고 다시 전화를 거니 품절이 되서 재고가 없답니다. 그래서 토요일날 발송되고 월요일날 수령 가능하다고 말하길래 한번 더 참았습니다.
하지만, 토요일에도 배송전 월요일도 배송전... 월요일날 다시 전화를 거니 품절된 상품빼고 발송해서 나머지 상품들은 수요일날 수령가능하다고 말하길래 .. 진짜 마지막으로 참았습니다.
7.3 화요일 아직도 배송전이라고 나오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는데.. 신호도 안걸리고 자동응답으로 설정 해놨네요..
이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한 해당 사이트 Q&A를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 관리자분이 불리한 글은 다 지우고 답변 조차 달지 않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는데 카드는 어떻게 취소하며 입고되면 전화 드린다고 하는 관리자들 어디갔습니까? 전화 한 통도 안왔습니다. 입고 안되더라도 해야하는게 소비자에 대한 예의 아닙니까? 더 이상 못 기다리겠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대한 신소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에 대해서 품절로 배송이 지연된다고 하면서 미뤄지고 있어 연락했는데 전화를 받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