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곡동 A+ 제활용센타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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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미선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12-06-25 08: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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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수리하다하다 안돼면 환불을 받아야 겠지요
하지만 에초에 수리자체를 거부한다면 환불을 못받는건가요?
그럼 팔아 놓고 수리 거부하면 소비자는 보상 받을 방법이 없다는거네요?
전화하면 욕지거리나 하고 자기 일 다 하고 끝나면 온다 하는건
팔아놓고 고장나는건 자기 일이 아니라는 말 아닌가요?
수리를 원래 해줄 생각이 없다는건데 저만 느끼는 건가요?
소보원에서도 그렇게 답을 해주신다면 힘 없는 소비자는 무조건 억울하고 분해도 참고 넘어가야 한다고밖에는
아무 생각이 안드네요
이러면 누굴 믿을것이며 중고에 대한 불신이 깊어질뿐 아니라 재활용 자체가 안돼리라 생각이 돼네요
최소한 전화를 하면 깐족대지 말고 친절하게 받고 양해를 구하면서 늦게 가게 돼는걸
미안하게 생각하는게 소비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돼는데요
전화하는걸 귀찮게 생각하고 일 다 끝나면 10시가 넘는데 그때라도 갈께요
라고 생생내듯이 말을 하는데 신랑이 현제 같이 있지 않아서 그 시간은 위험하다 생각해서
조금만 일찍 안돼겠냐 했더니 그때부터 막말 하고 지들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장사하시는 분의
기본적인 ...............
더 이상 말 하는자체가 참 .........
다른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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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수리거부할경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수리에 요청에 대해서 다시한번 전달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