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역피자헛] 식중독음식물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평역피자헛] 식중독음식물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남
  • 조회수 : 824회
  • 작성일 : 12-03-16 01:12:49

본문

혹시.... 확정진단서와 가검물검사서 라는 병원 서류를 아시나요?

정작 자신(피자헛 부평역점장)도 몰랐던 병원서류를 병원입원 일주일이 지나 식중독음식물 섭취피해자에게 전달하면서 없어서는 안될서류라는 말은 횡포일까요? 아님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일까요?  자신업체의 불청결을 수습하기 위한  리액션으로보여지는데요. 병원 의사분도 이해할수없다며 어이없는 황당한 행동이라고 하시는데 도무지 알다가도 몰를 행동을 하시더라구요.

[부평역]피자헛 점장님이 확실히 모르시고 저희가족에게 요구하던 서류는 분명히 받으시고 피료일주일이 지난 후 갑자기 가검물 검사서를 원하신다는건 보상을 해주기 싫다는 표현이 아닐까 사료됩니다만 아닌지요?

자신의 실수와 알지못한 사실에 책임을 식중독음식물로 피해를 입은 저희가족에게 떠넘긴다는건 말도 안되는 처세가 아닐까 사료되는데 인터넷을 이용하는 아니 피자헛을 애용하는 그 누구에게도 묻고 싶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왠만함 그누구나 피자헛 이라고 하면 모를리 없는 큰업체에서 어떻게 식중독음식물을 팔수가 있는지 또한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해 피해고객에게 농간과 횡포로 상황을 조작할수 있는지 큰업체며 큰기업이 과연할수있는 모양세인지 묻고싶습니다.

진정 피자헛 부평역점장님의 횡포가 독단적인 것인지 아님 본사와 더불어 피자헛 자체의 업체운영방식인지 의심하지않을수 없군요.

모든분께 알고 계시는 지식 등 노하우 그 모든방법 감사히 받고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70 생활용품 최창선 2012-01-11
9868 digital 김윤일 2012-01-11
9867 통신 강미연 2012-01-11
9864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2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1 기타 주효영 2012-01-11
9857 금융 정지훈 2012-01-11
9855 기타 이숙아 2012-01-11
9852 기타 신명옥 2012-01-11
9851 기타 강은주 2012-01-11
9848 기타 이동화 2012-01-11
9847 식음료 문한르 2012-01-11
9846 생활가전 이정열 2012-01-11
9844 기타 여혜정 2012-01-11
9842 해결&감사글 이화영 2012-01-11
9837 통신 김예리 2012-01-11
9834 기타 나승희 2012-01-11
9828 기타 김정훈 2012-01-11
9827 기타 김인옥 2012-01-11
9826 생활가전 최현화 2012-01-11
9825 통신 김성진 2012-01-11
9823 기타 최가빈 2012-01-11
9819 기타 김도현 2012-01-11
9817 기타 배지선 2012-01-11
9815 통신 이종경 2012-01-11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