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에서 전화를 왔어 핸드폰 공짜를 준다고 사기를 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에서 전화를 왔어 핸드폰 공짜를 준다고 사기를 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환
  • 조회수 : 1,232회
  • 작성일 : 12-02-23 19:47:20

본문

LG 텔레콤 회사에서 이벤트 당첨이 되었다면서 핸드폰 단말기를 무료료 준다고 하고는 알고보니 대리점에서 판매하는거랑 똑같이 위약금이 있으며 요금제 35,000원으로 바꾸고 나니 단말기 대금이 붙어 나왔습니다.
LG텔레콤으로 전화를 하니, 대리점에서 알고 있다고 하며 계속적으로 대리점으로 연결을 하였습니다.
대리점에서는 그후 LG텔레콤으로 전화를 하여 팀장한테 연락을 하라고 하니, 팀장은 역시나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그때 당시 음성을 메일로 보내왔습니다.
단말기도 알고 보니 3년 약정으로 되어 있으며, 다른 텔레콤 이전하거나, 해지를 할경우 단말기 대금을 내놓아라고 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서 달라고 했었는뎅, 지금 알고 보니깐, 대리점에서 구매 하는거랑 이벤트 당첨되었어 받은 핸드폰이나 다른게 없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사기를 당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전 핸드폰을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굳이 스마트폰으로 바꿀필요성이 없었는뎅, 무료료 스마트폰을 준다고 하고, 핸드폰 번호도 그대로 해준다고 하더니, 핸드폰 요금에서 대리점에서 구매한것과는 다를게 없이 똑같이 처리 되어지고 있습니다. 대기업인 LG텔레콤회사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말 장난을 하면서 까지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알게된 저는 기분이 너무나 상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이렇게 사기를 치면서 까지 물건을 팔아 돈을 챙기는 대기업인 LG텔레콤 회사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이벤트 당첨으로 무료라던 휴대폰의 단말기대금 청구와 약정까지 되어있었다니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우선 대리점 방문하여 계약서(가입신청서)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계약이행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계약서에 무료폰으로 되어 있지 않고 휴대폰 단말기이  할부로 되어 있다면 7일 이내 통신사 본사 및 대리점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26 생활가전 최현화 2012-01-11
9825 통신 김성진 2012-01-11
9823 기타 최가빈 2012-01-11
9819 기타 김도현 2012-01-11
9817 기타 배지선 2012-01-11
9815 통신 이종경 2012-01-11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9776 통신 안단테 2012-01-11
9775 기타 박나혜 2012-01-11
9774 통신 김예진 2012-01-11
9773 식음료 김수연 2012-01-11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