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원래 이러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원래 이러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명선
  • 조회수 : 2,849회
  • 작성일 : 12-01-06 20:16:58

본문

정말 어이가 없네요 배송완료가 떴는데 삼일동안 물건 받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전화를 해서 말하니까 바빠서요 안되겠는데요 라고 밖에 말안하네요 그럼 배송완료를 왜 띄워논건지 그분 말투에 더 기분이 나빴는데  제가 다음날 다시 전화하니까 아예 전화 받지도 않고 물건은 아직도 안오고 너무 화가나서 제가 오늘 cj택배 콜상담 했습니다 상담원분이 바로 알아보고 전화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택배아저씨한테 전화가 왔는데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전 삼일이나 기다렸는데 자기가 시간 날때가 3~4시 쯤이라고 그때 받으래요 저도 일을 하는데 제가 아저씨 시간을 맞춰야 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정말 기분 나빴던게 집까지 택배를 가져다 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근데 집까지 절때 못 가져다 준다네요 제가 기분이 너무 나빠서 집까지 가져다 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다른 택배는 다 가져다 주는데 못가져다 준다는게 말이되냐니까 다른 택배에 시키라고 완전 당당하게 말하네요 뭐하자는건지 너무 기분 나쁘네요. 배송완료라도 띄워놓지 말지 그것만 띄워놓고 전 물건 받지도 못하고 전화했더니 죄송하다는 말 먼저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당당하게 바쁘다 시간이 안난다 안된다 라고만 하네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전화를 했는데 그럼 먼저 전화를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상담원을 통해서 아저씨한테 전화받고 받았더니 그럼 다른택배로 받으라고 말씀하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과 업체의 안이한 업무행태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89 통신 백승민 2012-01-30
12987 통신 허인성 2012-01-30
12985 기타 임윤경 2012-01-30
12983 digital 표정 2012-01-30
12981 식음료 박정연 2012-01-30
12980 유통 조성원 2012-01-30
12979 기타 김소연 2012-01-30
12978 기타 이효진 2012-01-30
12977 기타 강민주 2012-01-30
12976 식음료 박연희 2012-01-30
12975 기타 엄소림 2012-01-30
12974 통신 고차분 2012-01-30
12973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72 생활용품 김동일 2012-01-30
12969 기타 엄소림 2012-01-30
12963 기타 김주영 2012-01-30
12960 생활용품 김은지 2012-01-30
12959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8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7 통신 이성아 2012-01-30
12956 기타 설진희 2012-01-30
12955 기타

처리

**
한병규 2012-01-30
12951 유통 송보람 2012-01-30
12950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2948 통신

처리

**
이주용 2012-01-30
12945 통신 신화정 2012-01-30
12944 기타 이문주 2012-01-30
12943 식음료 김준효 2012-01-30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