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보제화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보제화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7-12 19:22:12

본문

G마켓에서 신랑의 아이디로 6월 12일에 소보제화에서 신발을 하나 구입했습니다.<BR>6월 16일에 신발이 와서 받았는데 <BR>뒷굽네 스크레치가 너무 많아 교환을 신청했습니다.<BR>두번째로 신발이 와서 좋은 마음으로 비오는 날 처음 신었는데<BR>뒷굽과 바닥의 본드가 잘못되었는지 벌어지면서 신발의 끈이 나올려하더군요<BR>(저의 출퇴근 시간은 아무리 많아도 30분도 안걸리고 아무리 많이 걸어도 50걸음도 안 걷습니다.)<BR>다시 교환을 신청하려 했지만 신청이 안되서어<BR>소보제화 상담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BR>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50통이 넘도록 전화를 했지만 한번도 연결이 되지 않더군요...<BR>그 상황을 3일 반복하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BR>G마켓에 들어가 판매자에게 문의하기에 글을 남겼습니다. 이때가 6월 30일입니다.<BR>다음날 신랑의 아이디라서 신랑의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제가 받아 상황을 이야기했더니<BR>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교환을 해주던지 다른 디자인으로 바꿔준다고 하더군요<BR>그러면서 저하고 연락하는게 제일 빠를 것 같다면 제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문제점을 적어보내달라기에<BR>알았다고 하고 그 다음주 화요일에 쪽지에 다 적어서 택배로 보냈습니다.<BR>그리고는 연락한번 없다가 7월 6일에 신랑에게 전화가 와서는<BR>이번에도 교환을 해주는데 만약 다시 신발에 문제가 생긴다면 소비자의 잘못이니까<BR>다시 교환이나 환불을 안해주겠다며 지금 교환인지 환불인지 정하라고 했다고 하더군요<BR>신랑이 저에게 전화가 와서 이야기를 해주어서 제가 또다시 전화를 했지만(1544-9244)<BR>한번도 연결이 되지 않고 지금가지 연락도 한번도 없고<BR>신발은 오지도 않으며 전화도 없습니다.<BR>문제가 있는 신발을 팔아놓고 소비자의 잘못이니 교환을 못해주겠다는 말이 말이 됩니까???<BR>또 신발을 가져가놓고 연락한번 없고 결정하라는 것도 말이 됩니까???<BR>저도 인터넷으로 주문을 해봤지만 이렇게 어이없고 무책임한 회사는 처음봅니다.<BR>환불을 받고 싶은데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BR>도와주세요.<BR>만약 제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저희 신랑 010-****-****로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인한 해결이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