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Streak 폰... 잦은 액정 고장에 대한 판매업체의 보상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Dell Streak 폰... 잦은 액정 고장에 대한 판매업체의 보상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운기
  • 조회수 : 3,507회
  • 작성일 : 11-12-16 16:29:46

본문

안녕하세요?


본인은 KT에서 대리판매하는 Dell사의 Streak이란 스마트폰을 2011년 2월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기 구입하고 2일후 핸드폰의 액정이 나가는 등 문제가 있어서, 판매대리점에서 새제품으로 교환을 받았으나,

똑같은 일이 반복되어, 2회에 걸쳐 새제품으로 교환받았습니다.


이 후, 9월경 제실수로 핸드폰을 떨어뜨려 액정이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Dell 모바일 센터 (Tel: 080 200 9901)

에서 유료로 액정 교환을 서비스 받았습니다. 문제는 이후, 핸드폰에 충격없이 액정이 나가는 현상이 일어났습

니다. 11월경 핸드폰에 별 충격이 없었는데, 액정이 나가서 서비스센터에 서비스 문의를 넣었으나, 액정의 경우

충격이 있어야만 고장 날 수 있는 것으로 판매사는 판단한다는 결정 아래, 무료 서비스는 안된다 답변을 받았습

니다. 핸드폰의 충격이 없었다 재차 말을 해도, 서비스센터에서는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더군요. 하는 수 없이

유료로 액정을 교체하였습니다.


이 후, 바로 어제 (2011년 12월 15일) 핸드폰의 액정이 다시 나가버렸습니다. 물론 핸드폰에 무슨 결함이 있다

고 판단한 저는 핸드폰에 조그만 충격을 안가게하려 조심스럽게 다루었고, 조그만 충격없이 잘 보관해 온 저는

핸드폰에 결함이 있다 생각했습니다.


금일 (12월 16일) Dell 모바일 센터에 전화하여 상기와 같은 내용의 컴플레인을 하였으나,

해당 센터는 해당 품목 (Dell Streak 스마트폰)에 대해 저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컴플레인이 있었으나,

판매사의 규정에 따라 유료 서비스 밖에 못한다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관련 제품의 문제점에 대해 많은 컴플레인이 있다고 시인하는 판매사는 해당 제품에 문제점이 있다고 인지한다

는 얘기인데, 규정상 유료 서비스 밖에 안되는 점 이해를 해달라는 점인데, 이 점이 소비자가 이해해야 할 문제

인지, 답답합니다.


본인은 Dell사에서 새 제품으로 바꿔준다 해도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스마트폰 자체에 많은 기록 뿐아니라, 스마트폰의 특성상 액정을 통해 아무것도 볼 수 없기에 개인생활은 물론,

업무에 지장이 많습니다. 만약 같은 기종을 다시 쓴다면, 위와 같은 일이 또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사항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문의드립니다.


백 운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33 통신 김경미 2012-01-21
11730 기타 김민정 2012-01-21
11729 통신 이희열 2012-01-21
11725 자동차 이승우 2012-01-21
11720 자동차 임보람 2012-01-21
11719 기타 신승수 2012-01-21
11718 기타 이홍규 2012-01-21
11716 기타 한봉숙 2012-01-21
11709 기타 배요한 2012-01-21
11700 기타 한봉숙 2012-01-21
11698 기타 김은혜 2012-01-21
11695 식음료 김호철 2012-01-21
11694 기타 박하늘 2012-01-21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11687 기타 은우 2012-01-21
11686 생활가전 장유진 2012-01-21
11685 기타 이신영 2012-01-21
11684 기타 주현지 2012-01-21
11683 식음료 최다영 2012-01-21
11681 기타 안경준 2012-01-21
11680 생활용품 신승훈 2012-01-21
11679 기타 권지인 2012-01-21
11664 기타 정정석 2012-01-21
11663 통신 이보람 2012-01-21
11662 기타 박병선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