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 매트 누수 A/S 기약없는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온수 매트 누수 A/S 기약없는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영옥
  • 조회수 : 1,014회
  • 작성일 : 25-11-13 09:18:46

본문

10얼24일 모바일 A/S 접수  당일 오후 4시 방문예약 되었으나 연락이 없어 27일 확인 차 연락하니 전산 오류로 제대로 진행이 안되었다고 안내 받고 28일 회수 빠른 처리 요청함.  일주일이 지나도록 어떠한 연락도 없어 11월4일 연락하니 최대한 빠르게 처리 8일까지는 받을 수 있도록 처리하겠다고 양해 구함. 10일까지도 물건을 받지 못해 고객센타 확인 담당자에게 당일이라도 처리해줄것을 요청 확인 해줄것을 요정함. 아무런 연락없다가 다음 날 오후 부서장이라는 사람 연락와서는 최대한 빠르게 처리 해주겠다는 말만하고 언제 까지 기다려야한다는 안내도 못하고 막연하게 빠르게 처리 하겠다고 일방적인 통보만 한 상태. 일주일 전 확인 했을 때 지연 처리로 빠른 송장처리 확인 롯데 택배 통해 처리 해주겠다 안내한 상태에서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는 아직도 수리센터에서 미확인 상태 검수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라는 황당한 말과 함께 최대한 빠르게 처리 하겠다며 불확실한 안내만 반복하는 상태임. 20일이 지나도록 A/S가 제대로 안되고 업제 직원들은 고객을 상대로 거짓 안내로 그때 그때 상황만 모면 시간만 끌면서 12일 부서장은 담당자의 일정 안내가 고객이 압박해서 안내한거 같다며 수리가 언제 까지 될 지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상태임.
이번에 교체 받은 상품은 실제 사용 2회만에 누수가 발생
애초에 불량 상품을 주고 이렇게 A/S에 대해 무책임
나몰라라 하는 경동 나비엔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12994 기타 이경주 2012-01-30
12993 digital 이은영 2012-01-30
12992 기타 안지선 2012-01-30
12991 기타 태영 2012-01-30
12990 생활용품

처리

**
송명훈 2012-01-30
12989 통신 백승민 2012-01-30
12987 통신 허인성 2012-01-30
12985 기타 임윤경 2012-01-30
12983 digital 표정 2012-01-30
12981 식음료 박정연 2012-01-30
12980 유통 조성원 2012-01-30
12979 기타 김소연 2012-01-30
12978 기타 이효진 2012-01-30
12977 기타 강민주 2012-01-30
12976 식음료 박연희 2012-01-30
12975 기타 엄소림 2012-01-30
12974 통신 고차분 2012-01-30
12973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72 생활용품 김동일 2012-01-30
12969 기타 엄소림 2012-01-30
12963 기타 김주영 2012-01-30
12960 생활용품 김은지 2012-01-30
12959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8 기타 손용준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