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하다 돌침대가 부셔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장이사하다 돌침대가 부셔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동훈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7-28 10:44:32

본문

더우신데 수고 하십니다...
 너무 답답해 이렇게 글을 올려요...
6월 19일 포장이사 센터 `이사의 달인` 이란곳에서 이사를 맡겼습니다
이사한 집 에서 돌침대를 옮기다 그만 사진에서 보신바와 같이 다리가 벌어졌어요...
저흰 결혼한지 일년밖에 안된 신혼이고 물건도 새 물건이에요
10년 20년 잘만쓰면 평생을 쓸 물건인데...
더욱 화가나는것은 이사담당 팀장때문 입니다
부셔진후 그냥 본드만 바르고 테잎으로 해놓고서
이사대금 70만원중 60만원만 주고 2주후 A/S 확인후 10만원을 받아간다는 조건에 그냥 돌려보냈습니다
물론 안주고 2주후에 확실하게 마무리 하고 끝낼수도 있었지만
팀장외 다른 직원은 일당으로 하는사람들이라 더운날 고생도 했고 해서  2주후에 보기로 했습니다
 그후로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으셔서 와이프가 전화를 걸었습니다.
 왜 한달이 다 되도록 연락이 없으셨냐고 물었더니 전화번호를 몰라서 전화를 안했답니다.
 고객번호를 모르고 있다는말에 더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빨리 고치고 끝내고 싶음 맘에 알겠다고 하고
7/25일 저녁으로 약속시간을 잡고 기다렸습니다....당일 9시가 넘었는데도 연락이 없어서 연락을 했더니
자기가 시골에 있어서 다른사람한테 연락을 취해놨다고 안왔다갔냐고 되려 와이프한테 묻더랍니다.
 이런 황당한...그러면서 자기는 퇴사했기때문에 사장한테 연락을 취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왜 내가 연락하냐 팀장님이 연락해서 우리한테 전화하라고 하셔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십분후 전화가 왔는데 자기 전화를 안받는답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그럼 이틀동안 기다리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런데 왠걸 전화한통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근데 본사또한 나몰라라 ....지점이랑 통화해서 해결해라
우리는 책임없다 이럽니다...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일 연속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물어봅니다..
 저희부부가 취해야 할일이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