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원 +jam 취소시 사은품 반납에 대한 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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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은아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07-26 15: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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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다섯권으로 개봉하고 박스는 없는터라 여쭤봤더니 현금으로 지급하라하네요..
그래서 금액을 여쭤봤는데 십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것도 현금으로 바로 지급해 달라고..
그책은 판매용이 아닌 사은품용으로 나온 책이며 한권당 안쪽에 CD가 한개씩 붙어있고 책 뒷편엔
정가 10,000 원 이라 찍혀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오만원 인데 왜 십만원 인지 팔아도 오만원엔 안팔릴것 같은 책인데..말도 안된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주변에 물어봐도 다들 말도 안된다고 하네요..
아님 이런경우에 책을 그대로 줘도 되는건지 그래도 되는지 궁금하구요..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사은품을 이런 부당한 가격에 사야하는지 넘 궁금합니다..
교원(시화센터 문경숙지국장님)에서는 고객상담실 번호까지 알려줘 가면서 물어보라는데 그곳에서는 자기관할이 아니라며 다른 번호를 안내해 주었고 안내해준 곳에서는 상담이 어려웠습니다..
사진을 올리니 직접보시고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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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영어상품 취소하는 과정에서 받으셨던 사은품을 개봉하여 박스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과도한 요금청구를 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계약시 제공받은 사은품에 대해서는 제품 손상이 없을 경우 반환이지만 제품이 훼손된 경우 업체매입가로 배상하도록 되어 있어 이에 대해 협의하여야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