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 가입시..가족할인 묶음 할인제도..한달내가입사항..미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인터넷 가입시..가족할인 묶음 할인제도..한달내가입사항..미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미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07-26 15:40:12

본문

두달 전에.. LG인터넷을.. 가입할때는LG핸드폰과LG 인터넷을 묶으면.. 요금이 할인되고.. 인터넷 요금도 저렴하니.. 가입하라고.. 전화 상담까지 해주며.. 현혹을 ..시키더니.. 제가 지금 와서.. 인턴넷과. .핸드폰 요금 제로.. 묶으려고.. 대리점에 찾아가니.. 인터넷 개통시. .한달 안에만.. 해야지..요금할인 을 받을수 있다하여.. 저뿐만 아니라.. 가족도... 못 묶어서.. 월 1만원 이상의 할인혜택도. 못 받고..더욱 황당한것은.. 인터넷.. 가입당시.. 가입하게 했던  영업점이나...가입 시킨.. 상담원.. 조차도 ..이사실을 ..모르고.. 있고.. 예전에.. 있었던.. 2G 핸드폰 사용자.. 와의 묶음 상품만 알고..무조건.. 가입당시.. 할인혜택이 ..큰것 처럼. .속여서.. 인터넷 가입시키더니... 혜택도.. 하나도.. 못 받고. .억울합니다...
한달내에.. 묶어야지.. 할인을 받을수 있다는 제도 ..만 알고 있어도 서둘러.. 묶음 할인제도를 가입하여..
할인 혜택을 받는데..잘못된 오 정보로 소비자를 현혹 시켜 놓고.. 가입하게 .. 만들더니.. 이제 와서 ... 나몰라라 하는 LG 유 플러스 강북 대리점.. 전화번호..1544-8620 뿐만아니라.. 교육도 제대로.. 안시키고..무조건 ..인터넷만.. 팔려하는LG 유플러스 전체를 신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통신 가입 당시 지원약속을 했던 내용 등이 지켜지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에 대한 문의가 없더라도 이용하는데 유리한 조건이 있다면 먼저 안내가 되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나 그러지 못했던 부분에 있어서는 고객 입장에서 유리한 부분은 설명할 수 있도록 재교육 진행함을 안내 하였고 결합할인 미적용은 한방의YO신청서 작성 후 팩스 발송시 회선당 3천원 할인 되는 한방의YO등록 할 수 있도록 함 안내 후 상담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