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qooq 밥통 수리하고 집에 가서 작동했더니 안되네요. 그러더니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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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원철민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2-07-25 19: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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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통에 paci\king을 교환 밑 밥통 밑에 볼록 나온 센서 같은거 교체하는데 비용이 17000원 나온다고 하여
제가 '네 고쳐주세요.'
이후 10분 후 전화가 다시 와서는 아까 전화 드렸던 직원이 잘 못 알고 비용을 잘 못 말했다면서 패킹 및 밑에
센서 교체를 하시는데 3만원 미만 정도 나온다고 하였고, 더군다나 밥통 윗부분 코팅이 버껴지기 시작했는데
이거 언젠가는 교체하셔야된다고, 다 입으로 먹게되는 거라고 가르쳐 주더군요.
그래서 그러면 밥통 윗부분도 같이 교환해 주세요. 비용이 얼마나 발생하냐고 물어봤더니 3만 6~7천원 나온다
고 하길래 '네, 그러면 잘 고쳐주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후 7월 24일 오후 5시 20분에 밥통을 찾고서 집으로 가서 쌀을 씻고 밥통에 밥을 하려는데
이때 전원을 연결하면 대부분 쿠~쿠 하면서 소리가 나는데 소리가 안나고
앞부분에 있는 센서들을 눌러보니 전혀 작동도 안되고, 밥통 젤 윗부번 돌려서 잠그는 부분 돌려도 소리 안나
서 또 고장인가하고 7월 25일 오늘 오후 6시 반에 다시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담당자가 하는 말이 센서보드가 맛이 가서 교환해야된다고 하더군요. 이에 교환을 하게되면 비용이 추가로 3
만 7원을 더 내야된다고 하더군요.
이상황이 말이 된다고 생각이 되나요? 자기들은 다 검사까지 해서 가져가라고 했는데,....
그리고 원하시면 환불은 해드린다고,....
센터에 가지고 가기 전에는 전원 까지 다 들어왔던 밥통을,....
자기들이 수리하면서 파손했을지도 모르는 부분인데
그리고 수중이가 쌓이면서 보드 부분을 고장 냈을거라는 둥,.... 아니 수리 하기 전에 그런 말을 했더라면
제가 이해를 하고 수긍을 하여 일을 처리 할 것인데,... 이제야 와서 그렇게 말을 하니 이해가 되나요?
그래서 홧김에 환불을 받았고, 월래대로 밥통 해놓을라고 하니까 그 사람 말이 더 웃기더군요.
밥통 밑에 물로 씻어서 원래대로 해놓겠다며, 전원을 들어오게는 해줄거고, 밥은 안될거라고,.. 하더군요.
아니 고장난 밥통으로 밥을 해먹겠다는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수리과정에서 잘못을 어느정도 인정을 하면 수
리비용을 좀 적게 해줬더라면 이해가 되겠는데,... 말투가 100프로 자기 잘못 없다.
즉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라는 행동에 아직까지 분이 안풀리네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 울화통을,... 그리고 밥통을 물로 씻어서 말리려면 하루가 걸리니 내일 오랍니다.
영업을 하려는건지 말려는건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 처사에 너무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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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는 밥통의 하자로 수리를 받으셨는데 제대로된 수리가 되지않았음에도 수리점에서 책임을 회피하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