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우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07-05 17:25:54

본문

삼성갤럭시s2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충전이 안되고 폰이자꾸 꺼지는현상으로 a/s를 몇번 받았습니다

충전이 안됄때도 액정터치감에 대한 a/s  받으려했으나 이정도면 쓸수 있다며 거절하더군요

액정필름때문에 그럴수 있다며 이폰은 강화유리라 절때 깨지지않고 기스도 거의 나지않으니 필름을 제거하고

사용 하라고 권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그자리에서 그 기사분 보는데서 제거 하였습니다

필름을 제거하니 터치감이 조금 더 좋아지긴 하더군요...!! 

 한달정도후 폰이 자꾸꺼져서  다시 a/s찿았습니다  그때도  터치감 이야기를하며 액정교체를 해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또 다시 거절을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간것이 6월 25일 또 계속꺼짐과 꺼져있는현상때문에 a/s를 찿아갔습니다

매번 같은 기사분한테 a/s받았지만 그날은 그분이 교육갔다기에 다른분한테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터치감 문제로 액정 교환을 요구하니 자기는 짬밥이 안된다며 교육간 그 기사분한테 말하라고 하더군요

 a/s기간이 7월달까지입니다 라고 말하니 그럼 7월달에 오시라고.... 그럼 될것도 같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7월 5일 폰을 딲다보니 액정이 깨져있길래 a/s를 찿아갔습니다.

매번 써비스 해주는분이 계셔서 폰을 보여주니 a/s가 안됀다는거에요  강화유리라 절대 깨질일 없다던 그분

터치감으로 수차례 액정교체 요구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엔 고객과실이라며 12만정도 부담하라고 합니다
 
 매번 왔을때 액정교체를 요구했을때는 안된다하고 이제는 고객부담이라고하니....참나... 아 그리고

더 웃긴건 부담스러우면 다시 액정필름을 붙여서 사용하라 하더군요 절때 깨지지 않는다고 보호필름 제거

 하라고 해 놓고는  깨지고 나니 다시 붙여서 사용하라 하는게 말이 됩니까...??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무조건 해 달라고 하니 이걸 자기가 해 주면 월급차감 당하는건 물론이고 벌점까지 받게 된다며  고객센터에

전화 해 보시라고 하더군요 실장이라는 사람과 전화통화는 해 보았으나 성질만 버렸습니다....!!

이래 저래 고객과실이란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ㅜ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터치가 좋지 않아 액정교체를 원하셨는데도 해주지 않았으며 강화유리라 액정이 깨질 일이 없다하였는데 액정이 깨져 고객부담이 있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