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롯데백화점 문화센타의 무책임한 강좌 시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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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량리 롯데백화점 문화센타의 무책임한 강좌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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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수현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6-21 09: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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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8월 청량리 롯데백화점 문화센타 창작 포퍼먼스 미술 강좌에 5살난 아들과 함께 수강을 신청 하였다.
이강좌는 영유아들을 위한 미술 포퍼먼스를 가미한 신체 놀이 활동이다
6월 첫주와 둘째쭈는 개인 사정으로 강좌에 참석을 못하고 이번 3째주에 첨으로 강좌에 참여 하였다
오후 4시 40분 첫수업인데....신문지를 길게 찢어서 엄마와 아이가 그리고 선생님 또 옆의 친구들과 엄마들에게 뿌리고 신문지 덤이에 숨는 그런 포퍼먼스 미술 신체놀이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건,,,,수업중 우리가 찢어서 뿌린 신문지 말고도 선생님 께서 가져오신 신문지 덤이를 포대 한자루를 바닥에 뿌리셨다 그러곤 온 강의장이 신문지 덤이로 뒤덮여 있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이놀이 수업시작전 아이들의 양말을 벗기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놀이 시작 15분후....
갑자기 우리 아이는 쓰러지고 울기 시작했다..."엄마 발아파~"
신문지 덤이를 파해치고 아이의 발을 보니 왼쪽 발 엄지 발가락 발톱사이에 무언가가 끼어있었다...
아이가 울던지 말던지 수업은 계속 진행 되었고...나는 아이를 엎고 청량리 백화점 문화센타 의무실을 찾아 나섰다...3분후 직원이 알려줘서 의무실을 찾았다...다행히 그곳에서 의무실 선생님이 계셔서 아이의 발톱사이의 낀 무언가를 다는 아니고 절반정도를 끄집어 내었다...보니 마루 바닥재였다....
그러나 선생님께서는 아직 절반정도 남아 있는거 같으니 연계되어 있는 성바오로 병원 응급실로 아이를 데려 가라고 했다...정말 마음이 타들어가는거 같았다...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그리고 지금도 정말 얼마나 아플까?....그리고 선생님이 담당자를 불려주셨다...문제는 이때부터이다...정말 답답게 담당자라는 사람이 오기 까지 30분정도가 소요 되었다...아이가 발톱사이에 바닥제가 끼어서 응급실에 가야 하는데 담당자가 오기까지 30분정도가 소요된다면 아이나 아이의 엄마인 나는 얼마나 조급했을까? 그래서 난 선생님께 "제가 차를 가져왔으니 제가 그냥 아이 태우고 병원으로 갈께요~"라고 했다...그랬더니 의무실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아니요~ 기다리셔야 되요~ 담당자 올때까지...."답답했다....그래서 문화센타 담당자 여자 한분 그리고 지원팀 지원 담당이라고 하시는 '최기봉'씨가 오셨다 그리고 담당자 '최기봉'씨라는 분의 차를 타고 성바오로 병원 응급실에 도착 했다...그리고 엑스래이를 찍고 소독하고 마루 바닥제를 빼기까지 무려 4시간이 걸렸다... 여기서 중요한건 5살난 아이의 엄지 발톱에 낀 마루 바닥제를 빼는데 마취도 없이 생발톱을 잘라내어 정말 너무 고통스럽게 바닥제를 빼네야 했다 그건 어쩔수 없는 일이였다...정말 아이는 고통스러워서 쓰려지고 울고 불고 정말 이루 말할수 없는 상황이였다...엄마인 나는 아이를 데리고 문화센타를 간 나 자신을 원망했다....어른도 참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그렇게 치료는 끝나고 아이는 지쳐서 잠든체 집으로 돌아 왔다...집에 오니 밤 10시 가까운 시간이였다 정말 정신없이 넉이 나간 긴 시간이였다... 집으로 돌아 올때 롯데 백화점 문화 센타 담당 직원은 모든 치료비를 보상하기로 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병원비만....정황이 없어 일단 알았다고 하고 아이가 잠들었기 때문에 빨리 명함 한장을 받고 집으로 돌아 왔다....그리고 월요일, 화요일....계속 꼭 연계되어 있는 병원으로만 가야 치료비를 줄수 있다는 롯데 백화점 측의 말대로 아이가 발이 불편하지만 어쩔수 없이 택시를 타고 성바오로 병원으로 이틀동안 통원 치료를 받았다 물론 병원비만 롯데 백화점 측에서 처리해 주었다....문제는...지금 부터다....지금 목요일 아이가 사고 발생 6일째다....우리 집은 초토화다....일단 아이는 어린이 집에 갈수가 없다...그러므로 난 집에서 그동안 하던 아르바이트도 못한채....아이를 돌봐야 했다...그리고 아이는 외부 출입을 못하므로 답답해 했다....외부 활동을 줄이라는 의사선생님 지시였다...그리고 아이는 어린이 집에 가고 싶어했다...아이는 스트래스를 받아 했다...또 월, 화 이틀간 병원을 다니면서 왕복 택시비와...그리고 여름철 염증이 안나도록 지속적으로 붕대를 갈아주어야 하는데...그비용도 만만치 않았다....또....병원을 다니기 위해서 붕대 감은 발에 맞도록 신발을 샀다... 그리고 어린이 집을 가지 못한 비용도 발생하였고 내가 잠깐식 했던 알바도 못하게 되어 정신적 경제적 정말 스트래스를 많이 받았다....그래서 수요일 아침 이러한 내용을 말로 하기 보다는 이해를 돕기 위해 장문의 문자로 내용을 적어 보냈다...그리고 최기봉씨가 통화가 어려우면 문자 주면 된다고 하여...문자로 이해하기 쉽게 적어 보냈다...그리고 기다렸다...수요일 저녁 까지 답을 주라고 했다...그러나 오늘 목요일인데 전화도 문자도 아무런 연락이 없다...정말 황당하다....아니 사실 화가 난다.....
문제점을 집어 보자...청량리 롯데 백화점 문화 센타의 무책임한 강좌 하나로 우리 아이는 이 좋은 날씨에 밖깥 출입도 못한채 어린이집도 못간채 스트래스를 받으면 좁은 집에서 거의 일주일을 견디고 있다...엄마인 나도 아이가 밖에 못나가니 덩달아 밖깥 출입을 못해 정말 스트래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시장도 못가서 집에 먹을게 없다. 아이 간식도 먹일게 없다...정말 얼마나 한심한 상황인가.....
청량리 롯데 백화점 문화 센타의 문제점을 집어 보면...
1. 어딘선가 나온 마루 바닥제....그건 실제 마루바닥이 뜯겨서 우리 아이 발톱사이에 낀건지...아님 강사 선생님이 푸신 신문지 푸대 자루에서 나온건지...확실지 않지만...여하튼 위험 발생 요소를 제거하지 못한 청량리 롯데 백화점 문화 센타 잘못은 있다....(여기서 분명히 강사 선생님은 아이들의 양말을 꼭 벗기라고 했다...)
2. 정말 한신한건 담당 직원의 태도이다....그날 토요일날도 정말 사람으로서 느낀 감정 전달이다...담당자인 '최기봉'씨의 태도....혹시라도 내가 손해 배상 청구를 할까봐 전전 긍긍 하는 모습에서 치료비를 보상해 준다는게 무슨 큰거 해주는거 처럼.....보니 화요일까지 치료 비용 모두 해두 5만원정도 밖에 안나왔다...영수증상의 치료비중 그건 내가 매달 꾸준히 의료보험 공단에 낸 의료 보험료가 롯데가 보상해준 치료비보다 훨씬 컷다...그게 무슨 보상인가????? 내가 매달 의료보험 공단에 낸 보험료로 보상 받은거지......그리곤 그외 발생된 소요 비용에 대해 수요일 문자를 보내니 담당직원 '최기봉'씨 내 문자를 무시었다...답문자도 답전화도 아무것도 없었다....황당하다...내가 무순 공짜나 바라고 롯데에 달겨드는 치사한 고객 취급을 하는 태도가 정말 맘에 안든다...'최기봉'씨 태도가 정말 맘에 안든건...사건 당일 응급실에서 나에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한 태도였다...본인 발톱도 빠져 봐서 안다는둥....최기봉씨는 자식도 없고 결혼도 안한 싱글이니....부모의 맘을 어찌아리....그러면 알지 못하면 말이라도 하지 말지...정말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걱정어린 표현을 해주었다면 내마음이 이렇게 화가 나진 않았을것이다....그리고 중요한건 수요일 내문자를 무시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다는 것이다....
3.화요일 문화 센타로 오라고 전화가 왔다....그래서 갔더니 달랑 문화센타 강좌권 100%환불만 해주고 가란다...정말 말그대로....매달 의료 보험 공단에 내가 낸 보험료로 치료 받고 그외 발생된 영수증상의 “본인 부담금” 그동안 5만원 정도 되는 병원 치료비만 정말 치료비만 달랑 보상해 준것이다....정말 화가 난다....보상이 문제가 아니라...롯데 백화점 문화 센타 측은 정말 우리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은거 같다....왜 미안하지 않을까???? 5살난 아이가 응급실에서 4시간이 넘게 발톱에 본인들의 부주의로 발생된 마루 바닥제가 끼어있었고 마취를 하지 않은채 발톱을 잘라내어 마닥제를 빼내는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야했다...과연 이것이 5살난 아이의 잘못인가??? 그럼 그거에 대한 정확한 사죄의 표현과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고 이런식으로 고객을 치사하게 만들면 안되는것 아닌가???

묻고 싶다 과연 이것이 5살난 아이의 잘못인가? 아니면 그러한 상황에서 주의 사항 공지도 없이 시설도 못 갖춘 상태에서 아이가 사고를 당하게 만든 롯데 백화점 문화센타의 잘못인가? 또한 여기에 수반된 담당 직원 ‘최기봉’씨 업무처리 태만의 문제인가?????

난 이제 화가 나서 보상처리를 받고 싶다....더두 덜두 말고....영수증상에 낸가 의료보험공단에 낸 보험료로 공단이 처리한 영수증 비용과, 그동안 발생된 택시비와 앞으로 발생될 택시비, 어린이집 못간 비용, 지금까지와 그리고 앞으로 발생되는 붕대사용 및 약국 비용, 붕대 감은 발에 맞는 신발 산 비용....그리고 우리 아이가 치료가 끝나는 시점까지의 정신적 스트레스 비용 및...그걸 보고 마음 아파하는 엄마에 대한 정신적 손해 배상....그리고 롯데 백화점 문화 센타 담당직원 ‘최기봉’씨 내문자 무시하고 지금까지 묵묵 부담에 대한 사죄...및 우리 아이에 대한 정말 미안한 사죄 표현.....이렇게 까지 안하고 싶었지만 정말 화가 많이 나가게한 롯데 백화점 측의 안일한 태도와 업무처리 태만인 최기봉씨에게 정말 화가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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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 문화센터 수업을 자녀분과 듣던중 시설하자로 자녀분 발에 큰 상처를 입어 생활하시는데 많은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고계시는데 제대로된 치료보상도 없고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속상하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시설의 하자로 인한 사고이므로 백화점 측에 배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금액은 향후 치료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치료비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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