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요금뿐아니라,상담사의언행과잘못을인정안하고있어서녹취록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추가요금뿐아니라,상담사의언행과잘못을인정안하고있어서녹취록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옥순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06-13 12:33:11

본문

G마켓에서물건을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제실수로 싸이즈교환하는 물건이있어서 택배기사가오셔서보냈습니다. 보내고보니 한회사상품이아니라 두회사상품이더군요.그래서 제가연락을G마켓쪽으로 연락을했습니다.상황을설명을했더니 다른회사로잘못간제품을 원래회사로 보내주고 그회사에는택배비나교환비가없다고햇습니다..그러면서 교환받을 물건을 받기위해서는 물건을가져간회사에다 택배비와 추가되는무건값을더해서8100원을입금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 하고 기다렸지요.그런데2틀이지나고,,,잘못간물건이 제게로 다시돌아오더라고요..그래서 제가 돌아온물건회사로 문의를했고, 연락전화번호도남겼습니다.. 며칠이지나도 아무연락도없고, 아상해서 오늘 아침에다시문의문자를남기고 G마켓에연락을해보았죠? 그런데사소한 물건이라고 너무 무성의한 답변과 답변하는 사람마다 교환배송비가 달라져서 처음상담사부터 응대했던 음성녹음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교환도 해주지도 않고 돌아온물건만보내라는겁니다.. 그리고처리해줄테니,,, 여태아무연락도없던사람들이 뭘믿고 제가그러겠냐고맞교환하게 물건가져오라고 하자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안되냐고 그래서 처음부터 물건이잘못갔을때 잘못간물건을 원래의회사로보내주기로했으면 이렇게 시간낭비도 또추가요금도 발생할필요가없지않은가요..그런데 오늘전화받은임우림이라는G마켓상담사는 상담사들의잘못은인정도하지않고
적은요금이기때문에 그것도못네냐는그런 사람의인격을무시하는식의발언과 무조건적인 명령적인언사로 요금을보내주면물건을교환해줄테니고객님알아서하라는식의답변만반복해 억울해서올립니다...인터넷상품은상담사와 대질할수있는음성녹음자
료 무조건저는받아보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음성녹음자료처음부터임우림씨까지보내달라고,,그리고 빨리교환처리,,소요된시간,,인격모독,,전화요금,,다보상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물건 반송을 원래 업체가 아닌 다른업체로 잘못보내시어 처음업체로 보내달라고 하고 배송비까지 입금했는데 제보자님께 그대로 재배송을 하여 이중으로 배송비가 들어가게 되어 항의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담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