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믿음이 깨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의 믿음이 깨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남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6-11 01:09: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남자초등학생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들 발이 금방 금방 자라기 때문에 비싼브랜드 신발을 사주지 못했는데 처음으로 아이가  벼르고 별러 브랜드 운동화를 생일선물로 받고싶다고  해서 2011년 12월 24일 은평구 불광동에 위치한 nc백화점 아디다스 매장에서 거금112,500원을 주고 운동화를 구입했습니다.
본인이 고른 운동화라 얼마나 애지중지하며 신던지..  헌데 산지 2주도  안되어 신발 밑창이 양파껍질 벗겨지듯이 한꺼플 한꺼풀 벗겨지는 거예요. 
아이는 비싼 브랜드의 신발이 왜 이러지 왜 이러지.. 속상해 하며 a/s를 해서 신었는데 또 얼마 안가서 같은 현상이 또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한 매장에 다시 a/s를 맡기러 갔더니 a/s하러 올때는 신발을 빨아 와야한다네요.. 신발이 작아져서 못신었지 지금까지 한번도 신발을 a/s를 해본적이 없어서 몰랐다고 하면서 일이만원도 아니고 십만원이 넘는 신발을 구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이렇게 같은 문제가 계속 반복되는것은 신발이 문제가 있는거니 교환을 해주거나 환불을 해달라고 했더니.. 그건 처음에 이야기를 해야지 몇번씩 a/s를 받고 지금에서 이야기를 하냐면서 해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신발을 신으려고 샀는데 문제가 생겼다고 무조건 교환이나 환불을 해달라고 하나요?  a/s를 해도 같은 현상이 계속 생기니 해달라는 거지..
제가 계속 이야기를 했더니 매장에서는 방법이 없으니 아디다스 심의위원회에보내 결론을 내준다고 하더니 거기서도  교환이나 환불이 안된다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해보던지..라고 하면서 신발을 찾아가라고 전화가 왔읍니다.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저는 아이가 운동화를 너무도 마음에 들어해서 교환도 괜찮다고 했는데 이런 상도덕을 가진 아디다스 제품은 그냥 줘도 신기기 싫습니다.  그러니 꼭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속이 상한것보다 우리 아이의 마음이 걱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신발을 구매후 잦은 a/s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먼저, 신발 품질상의 문제로 인한 것인지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 연맹과 같은 단체가 있습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판매처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단, 천운동화인 경우는 구입 6개월, 가죽운동화인 경우는 구입 1년 이내에만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하므로 구입일 입증이 중요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