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주와 현대캐피탈은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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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노상희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6-08 07: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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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어서 알바를 하려고 인터넷 검색을 하였다. 우체국 택배로 정식 사원이 되게 한다는 광고를 보았다. 월 350보장이라는 빨간 문구를 그리고 아주 종합물류에 면접...
택배일은 차량이 필요하다고 서류를 제출요구하였다. 의심없이 일을 한다는 기분에 ...
4개월에 몸무게 10키로 빠지고, 체력고갈로 무거운 짐을 운반 불가능하게 되어, 퇴사를 할 수밖에 없었다.
차량 구입 2540만원에 인도금 240만원 현대캐피탈 2300만원 차량담보 설정 --나중에 알고 보니 현대자동차 정탑인 화물차가 아니고, 중고차로 뽑으면 서류 조작으로 정상가보다 높게 판매 계약서를 쓸수 있다고 -- ...
현대 1톤 하이탑 짝퉁차를 2540만원에 팔려고 하니, 중고차 매매딜러들이 기겁하여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여주어서 알게 되었다. --정상 탑차는 1800만원이다. 짝퉁은 1600만원면 살 수가 있다. 영업용 번호판도 가져 온 것도 아니기에 바가지 (사기)당한 것이다--
퇴사할 때에 아주에서 1000만원을 줄테니 자기들에게 팔라고 하였다. 4개월에 돈도 못벌고, 돈과 몸만 축을 내고 말았다.
어찌하면 좋겠는가? 현대캐피탈은 정상 가격도 아닌 차를 팔았고, 아주는 사기의 미끼를 던지고, 서로 유착하여 잘 등쳐 먹은 이 두 회사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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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등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